Description
전문가의 눈으로 풀어낸 글로벌 마이스의 현장
- ‘김유림의 마이스는 살아 있다’ 출판
최근 십여 년 간 많은 발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스(MICE)에 관한한 우리나라는 경쟁국들에 비해 여전히 뒤쳐져 있다. 전시컨벤션센터나 숙박시설 등의 공간 부족이나 유치 실적만의 문제는 아니다. 관련분야의 전문가나 전문서적이 한손으로 손꼽을 정도이며 체계적인 인재양성 시스템도 만족스럽지 못하다. 그러다보니 노하우의 축적도, 산업 발전도 더디다.
이런 가운데 마이스 산업 현장을 누비고 있는 전문가의 통찰이 담긴 책이 나왔다. 김유림 넥스나인 대표가 쓴 ‘마이스는 살아 있다’가 그것이다.
- ‘김유림의 마이스는 살아 있다’ 출판
최근 십여 년 간 많은 발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스(MICE)에 관한한 우리나라는 경쟁국들에 비해 여전히 뒤쳐져 있다. 전시컨벤션센터나 숙박시설 등의 공간 부족이나 유치 실적만의 문제는 아니다. 관련분야의 전문가나 전문서적이 한손으로 손꼽을 정도이며 체계적인 인재양성 시스템도 만족스럽지 못하다. 그러다보니 노하우의 축적도, 산업 발전도 더디다.
이런 가운데 마이스 산업 현장을 누비고 있는 전문가의 통찰이 담긴 책이 나왔다. 김유림 넥스나인 대표가 쓴 ‘마이스는 살아 있다’가 그것이다.
김유림의 마이스는 살아 있다 (글로벌 마이스, 현장의 기록)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