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익성 프로야구 선수 출신의 사업가이자 작가다. 1994년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하였고 그해 2군 타격왕에 올랐다. 1군에 안착한 첫해인 1997년 20-20 클럽 가입하고 팀 선정 MVP에 올랐다. 1999년에는 한화 이글스에서 올스타 베스트9에 선정되었으며 한국시리즈에서 결승 홈런을 기록하는등 우승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저니맨 스포츠스타로 은퇴할때까지 7개 팀의 유니폼을 입었다. 은퇴 후에는 MBC미니시리즈 ‘2009 외인구단’에서 탤런트로 데뷔하였고, 야구육성사관학교 대표와 독립야구단 ‘서울 저니맨’ 구단주 겸 감독을 역임하였으며, ㈔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를 설립하고 사업본부장과 자문위원을 맡은 바 있다. 제12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에서는 문체부 장관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한국스포츠인재육성협회 이사장과 ㈜에스에스오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스포츠·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컨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다.
아버지의 사랑 신라중학교 약골 최익성 아버지와의 첫 번째 약속 왕따와 구타 충격적인 사건 마음의 대화 아버지와의 이별 아버지와의 두 번째 약속 좁혀지지 않는 기술 개인훈련 마음 드디어 경쟁 찾아온 기회 간절한 마음 대학미션 난 오리지 하나만 본다 하늘과의 대화 부상 그리고 실직 극적인 삼성 입단 길고 긴 어둠의 터널 확고한 내 마음 확신과 자신감 나와 다른 세상 데자뷰 첫 2군 시합 출전 나의 소원은 1군 1타석 다음 꿈을 꾸다 군 입대 변화의 바람 기술을 앞설 수 있는 건 힘 팬의 입장에 선 난 한 사람의 불행이 또 다른 이에게는 기회 두 번째 인생의 찬스 제 이름을 아십니까? 첫 전지훈련 큰 시련 죽으려 하니 보이는구나 다시 살아남 너무 높은 1군의 벽 다시 찾아온 1군 혹독한 신고식 날 강하게 만들어 주신 감독님 첫 안타가 첫 홈런 다시 2군행 운명의 1군 감독님의 믿음 내 인생을 바꾼 게임 다시 일어난 기적
First Base 생존
드디어 주전으로 꿈같은 삼성의 1번 타자 다시 찾아온 악령 원망스러운 하늘 뜨겁게 날 울린 사나이의 가슴 처음 받아 보는 확정된 시나리오 시범경기 폭발 드디어 1군의 개막 4번 타자 같은 1번 타자 감독님의 병환 20-20 클럽가입 꿈의 3할 약속은 지킨다 연습생 신화 하지만 난 목마르다 플레이오프 진출 대구구장의 영웅 기적 그리고 인터뷰 악연인가 필연인가 무엇이 문제인가 알 수 없는 2군행 프로세계에서 있을 수 없는 폭력 고마운 후배 엎친 데 덮친 격 날 멈추는 건 나 자신 뿐 시련을 딛고 폭발한 98년 시즌 홀로 가기엔 너무나 힘든 길 충격적인 트레이드 새로운 환경 불같은 복수심 또 다른 경쟁 나는 준비되어 있었다. 납득하기 힘든 주전 경쟁 너무 배고픈 야수 새로 입은 부상 올스타전 첫 한국시리즈 원샷 원킬 또 다른 변수, 부산의 응원 꿈같은 첫 우승
저자는 아무도 성공이라 인정하지 않았던 자신의 삶을 직접 글로 정리해보면서 미래를 꿈꿀 수 있었던 긍정적인 감정들을 독자들도 함께 느끼고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든 책 이라 밝히며 남들보다 늦은 시작에도 프로야구선수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과 은퇴 이후 야구계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것은 책에 담긴 삶의 여정이 있었기 때문이라 전했다.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던 가슴속 이야기를 꺼내 자신과 마주하자는 내향적 태도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신간은 10년 전 저자가 직접 쓴 자서전을 기반으로 요즘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기획된 자기계발서로 코로나 이후 언택트시대를 사는 독자들이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최초의 ‘자서전 가이드북’이다.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나만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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