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족의 사록 3 (풍상 속에서도 국체를 지킨 씨족의 풍상(광주 안씨-성주 이씨) | 숫자로 엿본 조선조 오백년 | 양장본 Hardcover)

씨족의 사록 3 (풍상 속에서도 국체를 지킨 씨족의 풍상(광주 안씨-성주 이씨) | 숫자로 엿본 조선조 오백년 | 양장본 Hardcover)

$42.09
Description
이제까지 없었던 전무후무한 씨족의 사록 시리즈
인류 역사상 《씨족사》가 있는 민족은 얼마나 될까?
조선 역사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씨족(228)을 대상으로 가슴이 웅장해지는 이야기와 애잔하고 안타까운 이야기가 역사 스토리텔러 김기균에 의해 10여 년간 모아졌고 전개되었다. 마치 그 시대가 성큼 눈앞에 다가와 있는 듯 언어들이 살아 숨 쉬며 우리를 유혹한다. 80세에 가까운 나이에 조국에 대한 절절한 사람이 종이를 뚫고 나와 사자후를 터뜨린다.

조선 민족 힘의 원천과 근원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60여 년 간 역사를 탐구해 온 김기균 선생의 16,000장 원고지에 각인된 조선조 500년 명문 228씨족의 혼을 새긴 대한민국의 뿌리를 밝히는 책(전 5권)
재야의 자연인 저자는 왜 스러져가는 민족혼을 붙들려 펜을 들었는가?

저자는 자신만의 고유한 숫자를 고안해 우리 민족의 불멸성에 기여한 씨족을 샅샅이 뒤졌다. 어느 한 씨족의 영광을 나타내려는 그런 단순한 비교우위보다 우리 정신에 흐르는 한민족의 정서적 공감대를 찾아내려는 이방인의 삶이 행간마다 숨어 있다.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한마음으로 뭉쳐서 위기를 극복해내고 최근 선진국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 국민의 정체성과 주체성에 대해 살펴보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국가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똘똘 뭉쳐 위기를 극복한 역사를 갖고 있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넘치는 정(情)과 한(恨)의 감정들이 모여서 일궈내는 기적을 우리는 뭐라 설명할 수 있을까? 50, 60년대 중반(라떼)에는 시골 마을마다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토리텔러가 한 분씩 계셨다. 놀거리도 볼거리도 빈약하던 시절 사랑방에 모인 사람들의 귀를 집중시키는 그런 마을 큰 어른의 이야기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 더 큰 세상을 스토리텔러들을 통해 알아가던 한국인의 역사가 읽는이들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이 다양한 콘텐츠 생산을 위한 원 자료(one source muli-use)가 되길 희망한다.
저자

김기균

金基均
1945년경북영양읍삼지2동에서첫땅을디뎠다.(고향경북고령)국민된의무(기초,고등교육및병역등)엔소홀함이없었다.사회생활과경제활동을하던중,사정에의해46세되던1990년6월하순쯤미국뉴욕에와서이민생활을시작하였다.27년간생계유지형경제활동을열심히하다가2016년12월에은퇴생활로진입하여지금까지뉴욕롱아일랜드(LongIsland,NY)에서숨쉬고있다.그냥보통사람으로서한국에서의사회생활,미국에서의이민생활중에서그간타인(他人)에게덕과득은물론해또는악을끼친일이있었는지는잘기억나지않는다.그리고살았던지난날에대해서후회를한기억에대해선더듬거려진다.유년기부터70중반넘은이시간까지땅과하늘그리고자연의변화에대한호기심이란유혹이떠나지않음엔여상하다.

목차

안씨
광주(廣州)9
순흥21
죽산50
탐진64
양씨
제주(남원,충주)71
청주90
어씨
함종101
원씨
원주238
엄씨
영월120
위씨
장흥258
여씨
함양134
연씨
곡산141
염씨
파주148
예씨
의흥158
오씨
나주164
동복172
보성187
해주192
의령217
단양223

원씨
원주238
장흥258
유씨
강릉(배천,거창)277
고흥296
기계321
문화337
전주376
윤씨
남원459
무송492
칠원505
파평516
함안582
해남598
해평621
이씨
경주650
고성689
공주705
광주(廣州)712
단양764
덕산772
덕수780
벽진839
봉산856
부평862
성산(광평)868
성주888
참고문헌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