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연구가 박정우는 40년째 요리 연구에 온 열정을 바쳐왔다. 요리를 잘하셨던 친정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요리에 흥미를 가졌다.
1991년 한식조리사면허증 취득을 시작으로 이듬해 영양사 자격증도 취득했다. 이후에도 전통음식, 폐백 음식, 제과제빵, 바리스타, 전통주 그리고 앙금 떡케이크까지 모든 분야의 요리 자격증을 가리지 않고 섭렵했다. 또한 어디서든 한번 먹어본 음식은 타고 난 감각이 워낙 좋아 바로 따라 하고 응용해서 자신만의 창작 요리를 내놓는 데도 어려움이 없다.
덕분에 그녀의 요리는 가족에게는 생명의 음식이 되었고 주변 사람들에게는 기쁨의 음식이 되어왔다. 앞으로도 자신만의 레시피를 끊임없이 연구하며 요리에 대한 열정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그녀는 현재 닥스결혼정보에서 이사로 재직하며 요리 외의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