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100세 건강시대 7 : 주요 내장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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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뉴스1 편집국
뉴스1은 머니투데이그룹의 계열사인 민영 뉴스 통신사다. 2011년 4월 설립됐으며, 기사를 전국의 신문과 방송, 정부 부처, 주요 기관, 기업체,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 공급하고 있다. 뉴미디어 시대의 뉴스 소비 방식에 주목해 명망 있는 인터넷과 언론 파워 블로그, SNS에 기반한 온라인 콘텐츠 등으로 남다른 뉴스 생태계를 엮는 뉴스 2.0 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다.

목차


제1장 심장

01. 협심증의 다양한 신호
02. 두 배 늘어난 심방세동
03. 고혈압과 심장 손상
04. 심근경색의 응급 신호
05. 심장을 지키는 만성질환 관리

제2장 간

01. 간암을 부르는 병든 간
02. 비만·당뇨가 부르는 대사성 지방간
03. 간암의 주요 원인과 예방법
04. 70% 망가져도 모르는 간경변증
05. 간 건강의 시작, 금연과 절주

제3장 위장

01. 역류성 식도염과 생활 습관
02. 위암,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03. 조기 발견 어려운 췌장암
04. 젊은 층을 위협하는 크론병
05. 반복되는 위장관 질환

제4장 폐

01. 감기로 착각하기 쉬운 폐질환
02. 미세먼지와 폐 건강
03. 흡연이 부르는 소세포폐암
04. 굳어가는 폐, 폐섬유화증
05. 숨 가쁨이 보내는 경고

제5장 신장(콩팥)

01. 붓고 피곤하다면 콩팥병
02. 증상 없는 신장암
03. 방치하면 위험한 요로결석
04. 조용히 진행되는 만성 콩팥병
05. 고혈압·당뇨와 콩팥 건강

제6장 담낭(쓸개)

01. 담석과 만성 담낭염
02. 급격한 체중 감량과 담석증
03. 황달과 복통, 담관암
04. 오른쪽 윗배 통증과 담낭염
05. 황달이 보내는 위험 신호

특별부록 | 해피펫 라이프

01. 반려견과 스트레스 건강
02. 반려생활을 위협하는 진드기

출판사 서평


곁에 두고 틈틈이 들여다보는 생활 밀착형 건강 지침서!
100세 건강 대열에서 낙오하지 않기 위한 필독서!

각종 질병에 대한 검증된 정보와 상식을 전하는 '100세 건강시대' 시리즈에서 노화를 늦추는 안티에이징 방법과 건강한 웰빙 노년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는 7권이 출간됐다. 바야흐로 본격적인 ‘호모 헌드레드 시대’에 필요한 노인성 만성질환 관리와 노화를 늦추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 건강하게 ‘100세 시대’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획 의도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뉴스1이 2021년부터 연재하고 있는 '100세 건강' 코너의 기사들을 재구성해 제작한 시리즈물이다. 2023년 1권과 2권을 출간해 호평받은 데 이어, 2024년 3권과 4권이 출간됐고, 2025년 5권과 6권을 선보였다. 이어서 올해 2026년에 7권과 8권을 출간했다. 이 책들은 '뉴스1 북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교보문고, 영풍문고, 알라딘, 예스24 등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7권의 주요 내용은 생명 유지에 없어서는 안 될 주요 장기인 심장, 간, 위장, 폐, 신장(콩팥), 담낭(쓸개)에서 발생하는 핵심 질환들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협심증과 심근경색, 간경변증과 지방간, 식도염과 위·췌장암, 폐섬유화증과 폐암, 만성 콩팥병과 요로결석, 담석증과 담낭염 등 각 장기가 보내는 이상 신호와 대표 질환의 원인, 예방법, 일상 관리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또한 무엇보다도 의료 전문가의 조언을 함께 담고 있다.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은 신뢰성 있는 건강 정보에서 나온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문제가 생길 경우 의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치료에 참여해야 한다. 이 책은 곁에 두고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가꾸는 데 필요한 길잡이다.

100세의 삶이 누구에게나 당연하게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평소 건강관리가 제대로 된 사람만이 건강하고 오랜 삶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삶의 양과 질이 모두 중요해진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담은 건강 지침서다.

이제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어떻게 잘 오래 사느냐가 더 중요한 이슈다. 누구든 문명 발달에 따른 장수의 혜택을 맘껏 누리면서도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생산적이며,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인생의 지향점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100세 삶의 시대’, ‘호모 헌드레드 시대’의 여정을 함께하는 데 유용한 동반자다. 일상의 벗처럼 가까이 두고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읽으며 건강 상식을 쌓아간다면 건강관리의 유용한 지침이 될 것이다. 아울러 보다 활기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오래도록 이어가는 데 필요한 통찰과 혜안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시리즈
1. 준비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100세 건강시대 제1권
2. 준비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100세 건강시대 제2권
3. 준비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100세 건강시대 제3권
4. 준비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100세 건강시대 제4권
5. 준비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100세 건강시대 제5권
6. 준비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100세 건강시대 제6권
7. 준비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100세 건강시대 제7권
8. 준비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100세 건강시대 제8권

책 속에서

유엔이 2009년 ‘세계인구고령화(World Population Aging)’ 보고서에서 처음 ‘호모 헌드레드 시대’라는 용어를 사용한 이후, 2000년에는 6개에 불과했던 평균수명 80세를 넘는 국가가 지난 2020년에는 30개국을 넘어섰다. 바야흐로 본격적인 ‘호모 헌드레드 시대’가 바짝 다가온 것이다.

100세 시대를 촉진하는 것은 의학, 과학, 기술, 경제, 산업 등의 발달이다. 넘쳐나는 먹을 것, 건강 정보와 지식, 첨단 의료 기술이 유사이래 최고의 풍요로움을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수명이 전보다 좀 늘었다고 해서 우리 앞에 마냥 장밋빛 인생이 펼쳐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질병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노화에 따른 질병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시대의 많은 질병은 우리가 창조한 풍요로움과 무관하지 않다. 현대인들은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어 있으며, 생명을 위협하는 암에 대한 공포에도 시달리고 있다.

또한,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유발되는 질병도 많다. 현대인치고 만성적인 건강 문제 한두 개쯤 달고 사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무병장수’가 아니라 ‘유병장수’인 셈이다. 따라서 보다 정확하게 각종 질병에 대처하기 위한 건강 상식과 정보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인간의 가장 중요한 내장 기관를 관리하고 지키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는 뉴스1의 ‘100세 건강시대’ 7권의 출간은 무척이나 반가운 일이다. 생명 유지에 없어서는 안 될 주요 장기인 심장, 간, 위장, 폐, 신장(콩팥), 담낭(쓸개)에서 발생하는 핵심 질환들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장수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지만 누구나 다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즉, 평소 일상에서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미리 자기 몸을 잘 관리하고 질병이 다가오지 않도록 대비 태세를 갖추지 않으면 100세의 삶의 대열에서 낙오한다는 것이다.

우선은 무엇보다도 신뢰성 있는 건강 정보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한다. 또한, 이러한 정보를 자기 건강관리에 실질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이 책은 이 두 가지 목적을 충족할 수 있는 건강 지침서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통해 수명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살아가는 대열에 함께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