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이 커야 하는데, 그래서 자꾸만 마음을 주고 좋아하는 것이 분명해야만 하는데, 무언가를 좋아하게 되면 마치 한 몸인 듯 따라오는 열병의 시기가 있었다."
마음에 보내는 편지, 전하지 못한 말, 고백으로 채운 글을 엮어 만든 산문집이다.
솔직함을 좇는 작가가 하는 이야기.
결국은 글을 사랑해서, 동시에 무척 원망해서 하는 고백을 담았다.
마음에 보내는 편지, 전하지 못한 말, 고백으로 채운 글을 엮어 만든 산문집이다.
솔직함을 좇는 작가가 하는 이야기.
결국은 글을 사랑해서, 동시에 무척 원망해서 하는 고백을 담았다.
세상이 멸망한대도, 누드톤 립과 코랄빛 블러셔 (나의 모든 색이 옅어질 때까지)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