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제 와서 바뀔 수 있을까?’
이 책에 등장하는 70명이 처음에 가졌던 마음입니다. 나이도 많고, 오래된 문제라서 체념하고 있었던 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는 놀라운 반전으로 가득합니다. 130kg에서 1년이 지나고 55kg이 감량된 40대 여성, 일어서기 힘들었던 허리
불편함에서 회복한 분, 25년간 간호사로 일하며 정작 자신의 건강은 돌보지 못했다가 진짜 건강을 찾은 분...
이들의 공통점은 한때 모두 "이제 끝이다"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희망의 끈을 붙잡았고,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신비로운 기적이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선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간절함과 ‘조금씩이라
도 해보자’는 용기만 있으면 되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이 70명의 이야기가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진짜 주인공은 "나도 해볼까?"라고 생각하는 바로 당신입니다. 71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보지 않겠습니까?
변화는 언제나 가능합니다. 시작하는 순간부터 새로운 가능성이 열립니다.
건강한 백세 시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1장
강다연 강연화 곽계화 권종순 김금선
김덕순 김민정 김복순 김사랑 김선순
2장
김숙자 김순정 김영숙 김영숙 김옥환
김은덕 김인경 김자운 나미자 남명자
3장
모봉현 박명옥 박미란 박소영 박순이
박전숙 박희영 봉선자 서미영 성낙설
4장
송명자 송주현 신동복 신아영 신진석
심기사 안신자 안옥자 양수목 양연우
5장
엄현옥 원영복 우경하 유재오 유호천
윤민영 윤준서 이경주 이예원 이정연
6장
이주라 이해정 이혜원 장재원 정용호
조상원 조연재 조옥희 조진아 조현희
7장
주미순 차경숙 채경혜 최성재 최초이
최해숙 한경미 한은숙 허정윤 황병혁
저자

강다연 외 69인

강다연 강연화 곽계화 권종순 김금선 김덕순 김민정 김복순 김사랑 김선순
김숙자 김순정 김영숙 김영숙 김옥환 김은덕 김인경 김자운 나미자 남명자
모봉현 박명옥 박미란 박소영 박순이 박전숙 박희영 봉선자 서미영 성낙설
송명자 송주현 신동복 신아영 신진석 심기사 안신자 안옥자 양수목 양연우
엄현옥 원영복 우경하 유재오 유호천 윤민영 윤준서 이경주 이예원 이정연
이주라 이해정 이혜원 장재원 정용호 조상원 조연재 조옥희 조진아 조현희
주미순 차경숙 채경혜 최성재 최초이 최해숙 한경미 한은숙 허정윤 황병혁

목차

추천사 ·6 프롤로그 ·8

1장. 포기했던 몸, 새로운 가능성 ·10
2장. 작은 변화, 큰 기적 ·54
3장. 다시 걷게 된 삶 ·98
4장. 이제는 당당하게 ·142
5장. 냄새를 맡을 수 있어요 ·188
6장. 장이 말하는 건강의 신호 ·230
7장. 돌아온 활력 ·280

에필로그 ·323

출판사 서평

"이제 와서 바뀔 수 있을까?"

이 책을 펼친 당신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나이도 많고, 오래된 문제라서 이미 체념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70명의 평범한 사람들은 당신에게 놀라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130kg에서 1년 만에 55kg을 감량한 40대 여성, 허리협착증으로 일어서기조차 힘들었지만 수술 없이 다시 걷게 된 분, 25년간 간호 사로 일하며 정작 자신의 건강은 돌보지 못하다가 진짜 건강을 되찾은 분... 이들의 공통점은 한때 모두 "이제 끝이다"라고 생각했다 는 것입니다.

이 책은 기적이나 신비로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선택에서 시작된 진솔한 변화의 기록입니다. '이대로는 안 되 겠다'는 간절함과 '조금씩이라도 해보자'는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324페이지에 담긴 70명의 이야기는 각자 다른 아픔을 겪었지만, 모두 하나의 진실을 증명합니다. "건강은 다시 찾을 수 있다"는 것입 니다. 허리디스크, 고혈압, 당뇨, 비만, 불면증, 만성통증... 당신이 지금 겪고 있는 그 고통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생생한 체험담이 여
기 있습니다.

이 책의 진짜 주인공은 "나도 해볼까?"라고 생각하는 바로 당신입니다. 71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아프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아프기 전에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변화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