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루 한 끼, 나를 위해 차리는 작은 식탁
레이 작가의 에세이 『난 힘들 때 숟가락을 들어』 컬러 개정판 출간
레이 작가의 에세이 『난 힘들 때 숟가락을 들어』 컬러 개정판 출간
“하루에 딱 한 끼씩만, 나를 아껴주세요” 가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손님인 '나'를 위해 맛있는 한 끼 음식을 대접해보자. 인스턴트와 스트레스로 망가졌던 몸과 마음이 조금씩 나아질 것이다. 그렇게 하루 한끼씩만큼만 나를 아껴줘보자.
난 힘들 때 숟가락을 들어 (개정판 2 판)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