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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하게 걸어서 빛이 되는 (조성림 시집)
$12.00
삶과 죽음에 대한 조용한 울림을 들려주는 철학적 기록인 조성림의 시들 조성림 시인의 시집 『고독하게 걸어서 빛이 되는』은 자연을 노래하는 서정시집이면서 동시에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기록이다. 이는 한 시인이 평생...
멧새가 와서 사랑처럼 울었다 (조성림 시집)
$10.12
달아실시선 55권. 조성림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수학 교사로 4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고 홍천여자중학교 교장을 끝으로 정년퇴직한 조성림 시인은 남은 40년(백세시대 아니던가)은 오로지 오롯이 시를 살고자 하는 사람이다. 시를 모시고자...
사랑 없이 어찌 모과나무에 모과꽃이 피랴
$11.03
숙성된 문장과 문자의 이율배반으로 빚어낸 사랑의 깊이- 조성림 시집 『사랑 없이 어찌 모과나무에 모과꽃이 피랴』 2001년 『문학세계』로 등단하여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성림 시인이 아홉 번째 시집 『사랑 없이 어찌 모과나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