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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고작 5일
$16.09
『이탈리아 고작 5일』은 이 책은 5일 동안 여운이 길게 남을 수 있는 이탈리아의 여행에 대해 말하고 있다. 실제로 이탈리아에 4박 6일, 5박 7일의 여행을 갔다온 저자가 짧은 일정이었지만, 짧았기에 더욱...
그리하여 세상의 끝 포르투갈
$16.29
《그리하여 세상의 끝 포르투갈》이라는 한 권의 책을 통해 리스본의 느릿느릿한 트램과 포르투의 바다 냄새, 그리고 리스본과 포르투가 아닌 또 다른 포르투갈의 포근함으로 치유 받았던 기억들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감격스럽습니다....
프로방스 미술 산책
$21.42
프랑스 미술관이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루브르와 오르세를 떠올릴 것이다. 바쁜 생활을 쪼개어 이왕 유럽까지 떠난 여행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봐야 한다는 이 박물관들을 방문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니 말이다. 하지만 한번쯤은...
고양이와 함께 티테이블 위 세계정복 (스물아홉 개의 디저트로 기억하는 스물아홉 번의 여행)
$16.05
다른 어떤 여행보다 맛있는티테이블 위 세계여행의 시작-“집사는 고양이와 함께라서 더 행복해!” 마음만 먹는다면 출근길에도 떠날 수 있는 것이 여행이지만, 수십 번도 더 머뭇거리다가 결국 책상 앞으로 돌아와 앉게 만드는 요즘입니다....
미술과 건축으로 걷다, 스페인 (Spain Art Road)
$21.41
투우와 토마토 축제, 축구, 플라멩코…. 열 명에게 ‘스페인’ 하면 떠오르는 것이 뭐냐고 물으면 열 개의 스페인이 나올 만큼 스페인은 셀 수 없이 다양한 것들이 펼쳐지는 나라이다. 강렬한 지방색 덕분에 카탈루냐에서...
1일 1면식 (세상에서제일맛있는인문학이야기 | 국수한가닥에서건져올린뜻밖의인문학)
$16.05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국수 한 가닥에서 건져 올린 뜻밖의 인문학 내가 만약 외로울 때면탄수화물이 나를 위로해주지-소설에서, 영화에서, 그림에서그리고 식탁 위에서 후루룩 건져 올린스무 개의 맛있는 이야기들우울할 땐 ‘울면’, 결혼식엔 ‘잔치국수’,...
내가 좋아하는 것들, 그릇
$14.45
“내가 좋아하는 그릇에 기대어 살았다”라고 말하는 이 책은 빌레로이앤보흐 부르겐란트, 스타우브 라이스 꼬꼬떼, 터키식 차이 세트, 르크루제 원형 접시와 같은 조금은 생소한 그릇들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취향을 떠나, 그릇은 생각보다 우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