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 (박산하 시집)
$9.00
박산하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가 시작시인선 248번으로 출간되었다. 인간과 자연의 물아일체物我一體를 지향하는 시인의 시적 상상력은 시집 전반을 아우르면서 독특한 정서를 자아낸다. 서정시에서 자아와 대상의 동일화는 우리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박산하 시집)
$10.00
박산하 시인의 시집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가 천년의시 010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남 밀양 출생으로 『서정과 현실』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시집으로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가 있다.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세계를 ‘그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