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립싱크 하이웨이 (박지일 시집)
$9.30
“나는 나의 마지막 목격자”다시 쓰는 이름들로 수없이 선언되고 부정되는 ‘나’밤을 헤매며 읊조리는 희미한 기록의 탄생 그의 시는 상태가 아니라 동작이다.-김행숙(시인)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지일의 첫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칠월은 보리차가 잘 어울리는 달 (박지일의 7월)
$15.00
나는 종종 둘 이상의 나를 사는 것 같다우리가 종종 둘 이상의 우리를 함께 살듯이 둥질이라도 벌여보려는 시도이다…… 행한 것을 쓰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쓴 것을 행하기 위한 쓰기인 셈이고 나를...
물보라 (양장본 Hardcover)
$12.60
물보라처럼 예측할 수 없이 튀어 오르는슬픔과 고통, 그리움의 파편들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첫 시집 『립싱크 하이웨이』를 통해 기이한 꿈속과도 같은 세계를 구축해 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