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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자 아직 있고 이 치마 이제 없다

이 모자 아직 있고 이 치마 이제 없다

$12.00
직설의 화살이 가닿는 자리- 손한옥 시집 『이 모자 아직 있고 이 치마 이제 없다』손한옥 시인이 여덟 번째 시집 『이 모자 아직 있고 이 치마 이제 없다』(달아실 刊)를 펴냈다.시집을 펼치면 가장...
그렇다고 어머니를 소파에 앉혀 놓을 수는 없잖아요 (손한옥 시집)

그렇다고 어머니를 소파에 앉혀 놓을 수는 없잖아요 (손한옥 시집)

$8.05
손한옥 시집 [그렇다고 어머니를 소파에 앉혀 놓을 수는 없잖아요]. 《어머니의 축원은 영험 있었다》, 《천리포 만리포 가는 길》, 《저항하면 반격한다》, 《내가 주연일 때 세상은 봄》, 《악산에서 배우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얼음 강을 건너온 미나리체 (손한옥 시집)

얼음 강을 건너온 미나리체 (손한옥 시집)

$8.14
달아실시선 37권. 손한옥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전설 같은 이야기, 하늘과 바람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손한옥의 시편들은 얼핏 보면 우리가 이미 지나쳐온 과거를 소환하는 듯 보이지만 실은 우리가 잃어버린 미래를 소환하고...
사랑이 깊어 내가 아프다 (손한옥 시집)

사랑이 깊어 내가 아프다 (손한옥 시집)

$12.54
시집 『사랑이 깊어 내가 아프다』는 〈들꽃〉, 〈영감의 유리알〉, 〈편백나무 등침〉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