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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18.00
휙 날아오르고, 세차게 흐르는 바람들의 이야기가슴 가득 상쾌해지는 여름 그림책무더운 여름, 갓 태어난 바람들이 들판을 내달립니다. 바람들이 저마다 땅을 박차고 하늘로 날아오르자, 더위가 씻긴 들판은 한층 싱그러워집니다. 그런데 아기 바람...
엄마, 괜찮아요?
$17.00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들을 키운 스물일곱 해, 한 엄마의 생존과 사랑의 기록《엄마, 괜찮아요?》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들 '윤이'를 키워 온 한 엄마의 27년을 담은 회고록이다.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
우유의 꿈
$13.14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블루치즈가 된 우유입니다. 냄새 나고, 푸른 곰팡이가 필 때 까지 기다리며 인내해야 합니다. 같은 우유지만, 우유가 되고 싶은 꿈은 모두 다릅니다. 기다리는 시간도 다르고, 거쳐야 하는 과정도...
할아버지의 기타
$11.00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상황, 엄마 아빠의 이혼이라는 환경의 변화에 홀로 떨어진 주인공 지겸이의 상처와 마음을 클래식 기타 선율로 치유하고 싶었습니다. 오해와 편견 속에서 거리가 있던 친구들과의 관계가 회복됨으로 함께 어우러질...
빈티지의 위안
$15.00
현재보단 조금 느리게 변화했지만 다소 감성적이었던 예전이 그리운 건지 다양한 이유로 레트로 감성은 현재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빈티지가 다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옛날 소품들이 현재 우리에게 말하고자...
멜버른의 위안 (6년 호주살이 동안 나에게 위로가 되어 준 것들)
$15.00
지금 아니면 다시 도전하기 힘들겠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떠났던 호주에서 나는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여러 가지 비자 형태로 멜버른에 있으면서 나는 다양한 위치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 외국인, 대학생, 웨이트리스, 선생님,...
파랑성
$16.80
여름 방학이 되자 목숨을 버리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해민과 그런 해민을 구해낸 코델리아. 점점 친해져 가는 둘 사이에서 어떠한 감정이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름방학의 끝이 보이고 둘은 떨어져야만 하는데… 해민이와...
사랑받지 못한 내가 너무 미웠다 (여울 수필집)
$12.00
하루를 또다시 대충 흘려보낸 나는 침대에 누워 생각했다. 이런 하루가 모여서 내 인생이 된다면 과연 잘 살아온 인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이건 아닌 것 같았다. 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