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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색이 넘실거리는 길을 따라가면 (정관웅 시집)
$11.19
정관웅의 시에는 물기가 많다. 바다나 강물과는 관련 없는 시에서도, 그의 표현에서 물기가 느껴진다. 한마디로 그의 표현은 물의 표현이다. 저수지의 축축함도, 바다의 개운한 짠 바람도 다 들어 있다. 그에게는 역사의식도, 현실의식도...
’No 잼‘은 용서가 안된다 (아주 잼있고 유익한 특강)
$19.60
『’No 잼‘은 용서가 안된다』는 〈‘말빨과 글빨’이 최고의 스펙이다〉, 〈바보야 ! 문제는 ‘콘텐츠’야〉, 〈150만 부 베스트셀러의 비결! ... ‘관심 ㆍ 관찰 ㆍ 관점’〉, 〈2개의 생존 무기 ...... ‘지(知) 그리고 감성(感性)’〉, 〈『제대로』...
붉어지는 것들 (정관웅 시집)
$12.00
정관웅 시인의 시집 『붉어지는 것들』은 시인의 인식체계, 즉 시적 프리즘을 통해 내뿜는 다양한 시의 색채를 보여준다. 상처 속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고, 여성과 노인이라는 우리 사회의 중심으로부터 먼...
잔꽃풀도 흔들리고 (전관웅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조수웅(문학평론가)은 이번 시집 해설에서 “정시인의 시어는 일상어를 깨트리는 시의 기본 조건을 갖추면서도 아주 쉽게 쓴다는 특징이 있다.” “운율 역시 언어가 가진 미의 여러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독특한 미적 효과를 드러내는 미묘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