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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파운드와 자기만의 방 (정문숙 수필집)
$13.00
늦깎이 여성 작가 정문숙의 첫 수필집 『500파운드와 자기만의 방』은 늦은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 크고 작은 공모전과 문학상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꿈을 키워온 저자의 수필들이 담겨 있다. 일상에서의 단상, 여성으로서의 삶,...
텃밭의 시간
$17.00
지역의 인문활동가로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달콤하지만은 않습니다. 듣기에 다소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처 없이 피는 꽃이 없음을 알기에 용기를 냅니다. 깨어있는 문학 작품을 쓰는 일은 저의 소명이기...
너의 모든 것이 빛나는 순간
$15.27
잊지 않기 위해 썼습니다말없이 제 소임을 다하는모든 것들을 기억하고 싶었습니다사랑하는 가족일터의 동료문화원의 글쓰기 강좌에서 만난 선생님노인복지관에서 만난 어르신요양병원의 어르신들나의 시선을 바깥으로 돌려 준 분들입니다따사로운 햇살에 발갛게 익어 가는가을날의 열매처럼오래되어 새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