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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1 (2015. 11 02.~2019. 07. 27. | 탁승관 시집)
$14.98
보통의 일상에서 마주한 나무와 풀, 하늘과 바람, 강과 산의 소리와 향기와 결이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어우러져 시로 구현되었다. 바삐 돌아가는 삶 속에서 위안을 받고 지친 세상살이에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설...
괜찮다 2 (2019. 07 31.~2021. 06. 12. | 탁승관 시집)
$14.98
보통의 일상에서 마주한 나무와 풀, 하늘과 바람, 강과 산의 소리와 향기와 결이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어우러져 시로 구현되었다. 바삐 돌아가는 삶 속에서 위안을 받고 지친 세상살이에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설...
산책길 (탁승관 시집)
$17.47
탁승관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자연과 교감하고 소통한 경험을 노래한 이야기를 담아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탁승관 시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시와 함께 담아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느낄...
노을이 머물다 떠난자리 들꽃같은 그리움이 피어난다 (탁승관 시집)
$15.15
탁승관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누군가는 아무 의미 없이 지나칠 골목길 사이에 피어난 들꽃들과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 나무가 떨어트리는 낙엽들...나그네에겐 들꽃도 낙엽도 가슴속에 고이고이 묻어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