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컬러링 필사북 고흐와 니체 (손끝에서 뇌가 다시 젊어지는 시간)

시니어 컬러링 필사북 고흐와 니체 (손끝에서 뇌가 다시 젊어지는 시간)

$22.00
Description
신경과학이 증명한 최고의 두뇌 활성화 훈련
색칠은 뇌를 흔들고 필사는 영혼을 깨운다!!

하루 한 장, 하루 10분, 손끝에서 시작되는 기적
예술과 철학이 함께하는 가장 아름다운 치유 시간
“지금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작가의 작품을 컬러링필사로 만난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뇌 활성화를 위한 소근육 운동은 뇌가 가장 좋아하고 행복한 순간이다. 고흐와 니체의 작품을 색칠하고 필사하다 보면 잠들어 있던 뇌의 기억과 지성과 감성, 그리고 본능이 다시 살아난다. 『시니어 컬러링 필사북 고흐와 니체』는 인류 역사상 가장 치열하게 살다 간 두 거장,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명화와 명문을 직접 색칠하고 손으로 써보는 복합 두뇌 훈련 도서다. 색연필 한 자루를 쥐는 순간, 잠들어 있던 뇌가 깨어나고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내면의 예술가가 깨어난다.

고흐의 대표작 46편을 컬러링 도안으로 담고, 그 맞은편에 니체의 핵심 아포리즘 46편을 필사 지면으로 배치했다. 색을 고르는 설렘, 선을 긋는 집중, 문장을 옮겨 적는 사색, 이 세 가지가 한 페이지 안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며, 뇌의 시각·운동·언어 영역을 동시에 자극하는 최고의 두뇌 운동이 완성된다.
고흐와 니체는 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서로 만난 적이 없다. 그러나 두 사람은 놀랍도록 닮아 있다. 세상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채 고독 속에서 자신만의 예술과 사상을 불태웠고, 정신적 고통을 온몸으로 껴안으면서도 끝내 붓과 펜을 내려놓지 않았다. 그리고 둘 다 사후에야 비로소 세상이 그 위대함을 알아보았다.
고흐는 짧은 생애 동안 900여 점의 회화와 1,100여 점의 소묘를 남겼다. 현실의 고통을 색채의 언어로 번역한 그의 작품들은 오늘날 인류가 가장 사랑하는 그림이 되었다. 니체는 병든 몸을 이끌고 유럽 각지를 떠돌면서도 철학의 망치를 쉬지 않았다. 그의 아포리즘 한 줄 한 줄은 보석처럼 빛나며, 읽을 때마다 삶 전체를 새롭게 돌아보게 만드는 힘을 지닌다. 두 거인의 작품을 손으로 직접 체험하는 것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된다.
이 책은 종이를 실로 꿰매 묶는 전통 제본 방식으로, 책을 완전히 펼쳤을 때 180도로 평평하게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펼친 면 전체를 고르게 활용해야 하는 컬러링이나 필사 작업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쓰기 편하고 펼치기 쉬우며 반복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본으로 제작되었다.
저자

빈센트반고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