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를 위한 노자 (느긋함의 고수)

CEO를 위한 노자 (느긋함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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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EO를 위한 노자』는 노자 철학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노자적 리더십이 어렵고 복잡한 문제해결을 하는 데 얼마나 유용할 수 있는지를 쉽게 이해되도록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중국인 친구와 대화하는 방법으로 노자철학을 설명하는데, 서양인인 저자 자신이 이해하는 개념이 중국인 친구가 이해해온 개념과 어떻게 다른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즉시 이는 현재 기업이 맞닥뜨린 경영방식의 구체적인 사항과 직결되는 설명으로 이어진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난해한 노자의 『도덕경』도 구체적인 경영지침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저자

베르너 슈반펠더

저자 베르너 슈반펠더 (Werner Schwanfelder)은 글로벌 기업의 구매 이사직과 최고경영자로서 오랜 경험을 갖고 있으며, 지금은 저술가와 기업 강연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업상 아시아 지역을 자주 방문하면서 수년간 동양의 지혜에 대해 연구했다. 주요 저서로는 『CEO를 위한 손자(Sun Tzu f? Manager)』, 『CEO를 위한 노자(Laotse f? Manager)』, 『CEO를 위한 공자(Konfuzius im Management)』 및 『CEO가 만난 부처(Buddha und der Manager)』가 있다.

목차

옮긴이의 글_노자에게 배우는 지혜경영
한국어판 머리말
머리말
다가가기

1
가장 큰 힘은 자기 내면에 있다

2
스스로 당당함은 성공의 기반이다

3
정신이 자유로우면 전체가 보인다

4
자명함에서 행동이 나온다

5
진짜 큰 사람은 자랑이 필요없다

6
힘은 지혜와 경험에서 생긴다

7
본질을 아는 것이 성공의 열쇠이다

8
책임지는 행동은 겸손에서 나온다

9
모범은 어떤 강압보다 효과적이다

10
느긋할수록 더 멀리 간다
결론_ 노자의 지혜 십계명

출판사 서평

“지혜로운 경영자가 기업의 경쟁력이다.”
무위(無爲)를 통한 변화의 원리
『도덕경』으로 배우는 현명한 리더십


관리자들은 주어진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불필요한 개입을 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상황에서 나오는 힘에 대항할 때보다 오히려 그것을 활용할 때 관리자가 추구하는 목표는 가장 잘 실현된다. 만일 그가 어느 한편을 선택하거나 선호하게 되면 균형은 깨진다. 노자에 의하면 이런 상황에서 관리자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최상의 해결방법이다.
_ 본문 중

이 책은 노자 철학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노자적 리더십이 어렵고 복잡한 문제해결을 하는 데 얼마나 유용할 수 있는지를 쉽게 이해되도록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중국인 친구와 대화하는 방법으로 노자철학을 설명하는데, 서양인인 저자 자신이 이해하는 개념이 중국인 친구가 이해해온 개념과 어떻게 다른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즉시 이는 현재 기업이 맞닥뜨린 경영방식의 구체적인 사항과 직결되는 설명으로 이어진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난해한 노자의 『도덕경』도 구체적인 경영지침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 이 책은

독일 지멘스의 경영자 출신 저자는 2006년 발표된 이 책을 통해
‘경영인의 방만한 의식이 글로벌 경제위기를 불러올 것’이라 예언했다!


성공하는 CEO, 예비 경영자를 위한 인문 교양서!
동양 철학의 옛 고수들에게 경영 철학과 리더십을 배운다!
『CEO를 위한 손자』, 『CEO를 위한 노자』, 『CEO를 위한 공자』 전3권 시리즈 출간


손자, 노자, 공자가 들려주는 경영 전술과 전략, 태도
독일 지멘스의 경영자 출신인 저자가 동양의 멘토인 손자, 노자, 공자의 말을 빌려 이상적인 경영자들이 배우고 익혀야 할 전술과 전략, 태도와 덕목을 친절히 소개한다. 『병법』, 『도덕경』, 『논어』의 지혜를 경영 컨설턴트로서의 오랜 경험과 통찰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경영철학의 부재와 혼란을 걱정하는 경영자들이 기업 경영의 근본을 다잡을 혜안을 얻도록 해줄 것이다.

한국의 현실에 맞는 리더십 본보기
한국의 경영자·리더들은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이름하에 서구식의 공격적 리더십을 지향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마키아벨리식 경영’이 어떤 면을 간과하게 되는지 밝힌 다음 동양적인, 동양에 맞는 리더십 본보기를 제시한다. 기업경영이나 리더십에서 동양적 가치잣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독일 경영자가 포착한 것이다. 『CEO를 위한 손자』는 독일에서 출판되자마자 곧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고, 이 시리즈는 네덜란드, 포르투갈, 브라질, 러시아, 중국에 번역 출간되어 호응을 얻었다.

생생한 사례와 이론의 접목
이 책은 옛 고수인 손자, 노자, 공자의 전략을 소개하고, 이 전략을 이용하면 현대의 기업이나 경영자가 어떻게 되는지를 설명한다. 따라서 코카콜라나 펩시콜라의 경쟁이나 아디다스와 푸마의 경쟁 이야기처럼 우리 귀에 낯설지 않은 기업들의 에피소드가 자주 등장한다. 저자가 친구의 경험담과 여러 실제 사례를 들어 조목조목 짚어낸 각 계명에는 삶의 통찰이 배어 있다. 또한 ‘관심경영’이나 ‘변화경영’과 같은 여러 가지 경영이론도 드물지 않게 등장한다.

▣ 신간 출간의의

중요한 것은 자기 내면에 있다

저자 베르너 슈반펠더는 지난 10년 동안 독일에서 잠시 잘나가다가 낙마한 대기업의 경영관리자들을 보면 모두 자신의 내면보다 바깥 또는 외부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더 중시한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그들은 주가를 올리기 위해 회사의 구조조정을 일삼았다. 이러한 경영은 겉으로는 분주하게 돌아가지만, 노자의 표현에 따르면 실제로는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이 책은 기업의 변화경영을 다루고 있지만, 종래의 서구적인 관점이 아니라 노자적인 관점에서 보는 무위를 통한 변화의 원리이다.

무위(無爲)를 통한 변화의 원리,『도덕경』으로 배우는 현명한 리더십
이 책은 노자 철학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노자적 리더십이 어렵고 복잡한 문제해결을 하는 데 얼마나 유용할 수 있는지를 쉽게 이해되도록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중국인 친구와 대화하는 방법으로 노자철학을 설명하는데, 서양인인 저자 자신이 이해하는 개념이 중국인 친구가 이해해온 개념과 어떻게 다른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즉시 이는 현재 기업이 맞닥뜨린 경영방식의 구체적인 사항과 직결되는 설명으로 이어진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난해한 노자의 『도덕경』도 구체적인 경영지침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