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혼자 밥 먹고 싶은 날엔』은 ‘오롯이 내가 나에게 만들어주는 미식의 세계’를 권한다. 혼자 대충 먹는 밥에서 나아가 ‘간단하고 건강하게’ 차려 먹는 맛있는 한 그릇을 소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독자에게 대단한 요리를 권하지 않는다. 추억이 깃든 맛, 위로를 준 맛, 기운을 북돋아준 맛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맛을 재현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레시피를 알려준다. 그녀는 이 레시피들을 통해 그저 스스로를 ‘대접’하면 된다고만 이야기한다. 음식을 통해 마음을 쉬게 해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 혼밥의 진정한 의미이기 때문이다.

혼자 밥 먹고 싶은 날엔 (간단하게 만들고 근사하게 즐기는 혼밥 레시피)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