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파워 프로그램 시리즈 중 <<동기부여의 기술>>의 저자이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인 <<리더-시작부터 끝까지: 다양한 수준의 지도자 양성 로드맵(American society for Training& Development)>>(2001)이 있다. 재미있고 성실한 강연 스타일로 유명한 그녀는 인기 있는 기조 연설가이자 워크숍 촉진자다.
TV 토크쇼의 호스트로 활약했고, CBS 프로듀서로도 일했다. 백악관과 하버드 로스쿨, 스탠포드 로스쿨, 런던경영학회 특별 사회자 경력도 있다. 리더십과 고객 서비스, 인간의 잠재력에 관한 동기 부여 프로그램과 커뮤니케이션 관련 토픽들로 전 세계 비즈니스 컨퍼런스와 여러 협회 모임에 초빙된 적도 있다. 코카콜라와 스프린트, 벤앤제리스,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 서던 컴퍼니, 레니어 워드와이드, 블루 크로스/블루 쉴드, 페인 웨버, 베일러대학 의학센터, 미국적십자, 유럽컨퍼런스위원회, 미국경영자협회 등 수많은 회사에서 그녀의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있다.
이 책과 관련된 워크숍이나 기조 연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앤의 웹 사이트www.annebruce.com를 방문하면 된다. 워크숍 개요와 프로그램을 어떻게 개별 회사에 적용시킬 수 있을지 세부적인 방안을 알아볼 수 있다. 질문이나 의견이 있다면 ann@annebruce.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도 좋다. 현재 노던 캘리포니아에서 남편 데이비드와 거주하고 있으며, 전화번호는 214-507-8242다.
옮긴이 엄진현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잘달린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마라톤>>, <<놀라운 나라의 앨리스>>, <<초보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기술>>을 번역했다.
1. 지구상에서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 2. 세계화가 직장 내 분위기에 미친 영향 3. 같이 일하는 사람 4. 분위기가 좋아야 사기가 올라간다 5. 비관론, 한방에 날리자 6. 사기가 저하되었을 때 치르는 값비싼 대가 7. 실제 사례들 8. 직원들이 바라는 건 자기를 아끼는 상사 9. 슬픈 시기에 사기 올리기, 비극이 닥쳤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10. 희망과 믿음, 신뢰,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기대
이 책 전체에서 저자는 관리자들이 성공하는 열쇠는 부하직원들이 쥐고 있다는 점을 수시로 강조하고 있다. 사기가 높은 직장 분위기는 직원들 개개인이 관리자와 일 대 일로 맺고 있는 인간관계가 얼마나 가치 있는가에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관리자들이 매일매일 부하직원들을 신뢰와 존경, 상식적인 예의로 대한다면 직원들은 맡은 일을 훌륭하게 완수해 낼 것이고, 사기도 올라갈 것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은 ??삶의 행위(The conduct of life)??라는 책에서 “살아가며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 우리에게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만들어주는 누군가이다”라고 썼다. 당신과 같이 직원들의 능력을 개발시키고 사기를 진작시키는 일을 하는 관리자들이 책임감을 느끼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이야기다.
마법의 주문만 외우면 직장 내 사기가 단번에 급상승하는 일은 절대 생기지 않는다. 스르르 뿌려대기만 하면 사람들이 희망으로 가득 차 즐겁게 열심히 일하게 되는 신비로운 마술 금가루 같은 것은 디즈니 만화에나 존재하는 것이다. 일이 되게 하려면 관리자들이 열심히, 헌신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그 일이 조금이나마 수월해지길 바랄 뿐이다.
이 책이 사기에 관련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언제고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되길 바란다. 또한 관리자 여러분들의 믿음직한 동반자이자, 필요할 때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안내서가 된다면 더욱 좋겠다.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 팀장의 기술 (Management Power Program 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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