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를 버리고 싶다 (사랑 때문에 상처받는 여자들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나는 남자를 버리고 싶다 (사랑 때문에 상처받는 여자들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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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처받은 여자들의 마음을 위로하다!
사랑 때문에 상처받는 여자들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나는 남자를 버리고 싶다』. 전작 《가족의 두 얼굴》을 통해 5만 독자를 위로한 최광현 교수의 저서이다. 여자가 남자를 만나 사랑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회사에 들어가 일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고, 갈등하고, 상처를 주고받고, 또 그것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폭력적이고 가부장적인 아버지와의 관계, 나를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여기는 엄마와의 관계, ‘남편’인지 ‘남의 편’인지 모를 배우자와의 관계 등에서 아파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녀들의 내밀한 고민과 상처,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담담히 드러낸다. 이를 통해 저자는 여자라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고, 또 충분히 그럴 권리가 있다고 위로한다.
최광현 교수가 지난 10년간 상담을 하면서 만난 내담자의 90퍼센트는 여성이었다. 찾을 곳이 없는 여자들은 결국 상담소를 찾지만, 심각한 이유 때문에 상담소를 찾는 여성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그녀들에게는 다만 하소연할 데가 필요했던 것뿐이다. 상담일을 꽤 오래 하고 나서야 이 단순한 진리를 깨달았다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여성 독자라면 위로와 공감을 얻고, 남성 독자라면 곁에 있는 사랑하는 여성을 위해 깨달음과 대화에의 의지를 갖게 될 것을 역설한다.
저자

최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