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혁규, 한승섭, 골든힐 한의원 전립선 연구소

저자 : 한혁규(한의학 박사)
경희대 한의학 박사인 그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한의과를 거쳐 골든힐 한의원 대표원장, 대한플라즈마학회 이사, 대한암한의학회 정회원, 대한약침학회 정회원, 한방부인과학회 정회원, 금산미학여성의학 연구소장, 한스랩 건강식품 연구 CEO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몸짱 한의사’로 잘 알려진 그는 MBC <기분 좋은 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 SBS <좋은 아침> 등 교양 및 예능 방송에 출연, 다양한 건강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골든힐 한의원은 100년의 전통과 4대에 걸친 정재계 인사 주치의 등의 활동을 통한 양질의 임상 경험이 축적되어 있으며, ‘한의학은 인술’이라는 선대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특별한 한방 진료를 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백년 건강 동의보감》, 《한박사의 전립선 치료의 기적》 등이 있다.

저자 : 한승섭(한의학 박사)
경희대 대학원 한의학과를 수석 입학한 그는 한의학 박사, 골든힐 한의원 명예원장, 경희대 한의대 외래교수, 경희대 한의학 과학기술 전문위원,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대한한방피부미용학회 특별회원, 대한축구협회 월드컵조직위원회 의무위원, 한일월드컵 FIFA 국가대표선수 특별주치의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했다.
또한 MBC <라디오 동의보감>,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SBS <뉴스와 생활건강>, <이숙영의 파워FM> 등에 출연, 해박한 건강상식을 전해 수많은 시청자와 청취자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역대 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명의 집안으로 ‘정재계의 허준’이라고 불리고 있다. 정치인은 물론 삼성, 현대, LG, 종근당, 하이트맥주 등 대기업 회장들의 주치의를 맡았다. 지난 2002 한일월드컵 때는 FIFA 위원들, 대표선수의 특별 건강관리 책임을 맡기도 했다.
저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백년 건강 동의보감》, 《한박사의 전립선 치료의 기적》, 《명의가 가르쳐주는 가정 동의보감》, 《몸속이 깨끗해야 피부미인 된다》, 《한의학 기초 이론》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골든힐 한의원 전립선 연구소

목차

머리말 빠르고 신통한 전립선 질환의 한방 치료
4대를 이어온 한의 명가

1장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
전립선과 전립선 질환|다양한 증상을 동반하는 전립선염|전립선 질환으로 인한 야간뇨|급성 세균성 전립선염의 한방 치료|배뇨장애를 초래하는 전립선비대증|전립선비대증과 남성 요실금|전립선암의 증상과 진단|전립선암과 가족력|전립선암의 한방 치료와 권장 식단|비만과 전립선 질환|나이 들수록 더 강조되는 전립선 건강|소변이 잘 안 나오는 요도협착증|남성 갱년기증후군과 한방 치료|발기부전의 원인과 치료|전립선 질환과 상관없는 야간뇨|전립선과 이명

2장 치료 후기
전립선암이 5개월 만에 치료되다(76세, 남)|15년간 고생한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다(53세, 남)|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염으로 고통스럽던 날들(69세, 남)|전립선비대증을 수술 않고 한방 치료로 완치(61세, 남)|유명 전문의도 못 고친 전립선 통증이 낫다(70세, 남)|바지까지 적시던 요실금과 잔뇨감(70세, 남)|소변에 피까지 섞여 나오던 전립선비대증이 치료되다(59세, 남)|회의시간에 들락거리며 소변을 봐야 했던 고충(53세, 남)|3년간 양약을 먹어도 낫지 않던 전립선비대증(70세, 남)|20대에 찾아온 지긋지긋한 만성전립선염(48세, 남)|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전립선비대증이 완치되다(69세, 남)|야간뇨로 인한 수면 부족, 피로감에서 벗어나다(74세, 남)|파킨슨병에 신장과 방광 기능의 저하(66세, 남)|직장생활 포기까지 고려했던 심한 빈뇨(61세, 남)|잘 낫지 않던 고환 통증과 전립선비대(57세, 남)|심한 야간뇨와 만성피로가 사라지다(55세, 남)|전립선비대 수술을 고민하다가 찾은 희망(43세, 남)|7년간 약을 먹어도 낫지 않던 전립선비대(61세, 남)|지긋지긋한 30년 전립선염에서 해방(61세, 남)|소변을 보아도 시원하지 않고 찝찝한 잔뇨감(50세, 남)|전립선비대로 10년 고생하다 다시 찾은 골프장(72세, 남)|부작용 때문에 전립선비대 치료 중단 후 한방으로 완치(58세, 남)|전립선염과 전립선비대로 8년 고생하다 완치되다(59세, 남)|전립선비대 수술 후 1년 만에 재발, 한방으로 치료(52세, 남)|전립선비대와 신장 기능 저하로 인한 빈뇨(61세, 남)|성기능도 회복된 전립선비대 한방 치료(75세, 남)|성욕 저하로 이어진 전립선비대증(57세, 남)|고가의 건강식품으로도 낫지 않던 전립선비대증(57세, 남)|장거리 버스를 타기가 겁났던 전립선염(55세, 남)|한방 치료로 65g이던 전립선이 35g으로 줄었다(57세, 남)|양약을 먹어도 점점 커지던 전립선(72세, 남)|전립선비대로 가늘어진 소변 줄기와 야간뇨(67세, 남)|성기능 회복 및 전립선 크기 감소(76세, 남)|지연뇨·급박뇨·빈뇨 치료(62세, 남)|전립선비대 초기 환자의 야간뇨 치료(63세, 남)|증상의 원인을 명쾌히 알려주는 야간뇨 치료(70세, 남)|만성 전립선염 및 회음부 통증 치료(51세, 남)|소변 줄기 및 잔뇨 치료(68세, 남)|전립선비대증과 야간뇨 및 잔뇨 치료(73세, 남)|PSA 수치 및 빈뇨·급박뇨 치료(80세, 남)|3개월 걸린 야간뇨 및 잔뇨 치료(62세, 남)|숙면을 되찾게 해준 야간뇨 치료(64세, 남)

3장 남자의 성(性), 아직 늦지 않았다
중년의 성, 혼자 고민하지 마라|음과 양이 화합해야 행복하다|방중술이란 무엇인가|양생과 방중술|《소녀경》과 방중술|부부 금실을 다져주는 방중술

4장 전립선 건강에 좋은 식품
대표적인 블랙 푸드, 검은콩|어혈을 풀어주고 성기능에 좋은 부추|전립선비대증을 완화시키는 토마토|성기능과 전립선 건강을 돕는 마늘|스태미나와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좋은 굴|전립선암 및 생식 기능에 좋은 브라질너트|아연이 풍부해 전립선 건강을 돕는 참깨|러시아의 산삼, 차가버섯|항암물질을 생성해 주는 호두|세계가 주목하는 슈퍼 푸드, 브로콜리|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등푸른 생선|전립선암에 효과적인 강황|그 외 전립선 건강에 좋은 식품들

출판사 서평

초기 치료가 중요한 전립선 질환!
생생한 전립선 질환 치료 후기!

고령화와 서구적인 식생활로 전립선 질환이 점점 늘고 있는 요즘, 대한민국 남성의 약 15% 이상이 전립선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 그러나 초기에 치료를 받는 남성은 많지 않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병을 키우는가 하면, 일상에서 많은 고통과 불편을 겪고 있음에도 치료가 잘 안 되어 병원을 전전하고 있다. 실제로 전립선 질환을 앓는 남성은 많지만,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누가 당사자인지조차 알 수 없다.
이 책은 이러한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 예방법 및 치료법을 다뤘다. 이 책의 저자인 골든힐 한의원의 한혁규 대표원장과 한승섭 명예원장은 부자지간이며, 아들인 한혁규 원장은 한의 명문가의 4대째 원장이다. 그동안 축적된 치료 매뉴얼과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이 분야에 관해 독보적이라 할 만큼 오랫동안 특화 진료를 해왔다. 따라서 이 책에는 100년 가까운 한의 집안의 신통한 치료 비방과 환자들이 직접 쓴 생생한 치료 후기가 담겨 있다.

남몰래 앓던 전립선 질환 극복 비결!
전립선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식품!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를 다룬다.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는 전립선염, 전립선 질환으로 인한 야간뇨, 배뇨장애를 초래하는 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과 남성 요실금, 요도협착증, 남성 갱년기증후군, 발기부전, 전립선암의 증상과 진단을 소개하고, 그 예방법 및 치료법, 그리고 권장 식단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를 치료한 환자들이 직접 쓴 생생한 치료 후기가 담겨 있다. 3장에서는 남자의 성(性)을 다룬다. 최고의 성 고전인 《소녀경》을 토대로 부부 금실을 다져주는 방중술을 알려준다. 4장에서는 전립선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식품을 소개한다. 이처럼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를 다루는 이 책은 치료법뿐만 아니라 예방과 관리, 다양한 치료 사례까지 소개함으로써 남몰래 고민하는 남성 환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책 속에서

전립선염은 남성들에게 흔하게 발병하는 질환으로, 남성 중 절반이 인생에 한 번쯤은 전립선염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40~50대부터 발병하는 전립선비대증과는 달리 전립선염은 나이를 불문하고 발생합니다. 이전에는 40대 발병률이 높았지만 최근에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생활환경 등으로 20~30대 발병률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30쪽

특히 성인 남성의 경우는 복부 비만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 그 압력이 그대로 전립선에 가중됩니다. 배가 많이 나올 정도로 뚱뚱하면 전립선 질환 발병률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성기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다른 복합적인 장애가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전립선 질환 예방과 건강을 위해선 표준 체중을 유지하는 게 필수입니다. 특히 복부 비만이 심하다면 뱃살부터 빼야 합니다. - 61쪽

진단을 받고 10일분의 신통환과 1개월분의 전비탕을 처방받아 꾸준히 복용하였습니다. 수년을 복용해도 큰 효과가 없었던 데 비교해 효과가 금방 나타났습니다. 소변 볼 때 불편함과 잔뇨감이 사라졌습니다. 특히 야간뇨 증상이 현저하게 줄어서 잠을 깊이 자니 일상생활에서 컨디션과 집중력이 좋아졌습니다. - 110쪽

신기하게도 약을 복용한 지 며칠 지나면서 증상들이 조금씩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밤에 4~5차례 일어나 화장실에 가던 횟수가 2~3차례로 줄었고, 다시 1~2차례로 줄었다가 한 번도 일어나지 않고 잠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쉽게 나을 수 있는 것도 모르고 직장까지 그만둘 생각을 했다니……. - 124쪽

부추는 어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음경으로 가는 혈액의 유입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전립선 기능을 강화해줄 뿐 아니라 정력에도 좋습니다. 전립선 기능이 좋지 못해 소변을 보기 어렵거나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남는 경우, 야간뇨와 빈뇨증이 심한 경우 부추씨를 복용하면 효과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