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차로써 인생과 세상을 향기롭게 한
스무 명의 차인 이야기
스무 명의 차인 이야기
여기 차(茶)에 미쳐서, 마침내 자기도 차처럼 맑고 향기로워진 스무 명의 차인들이 있다. 차를 마시기 시작한 계기와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이들의 차 사랑하는 열정이 누구도 따라오기 어렵다는 점에서는 모두 쌍둥이나 마찬가지다. 이들은 차의 어떤 면에 반해서 이토록 길고 깊은 열애를 시작한 것일까. 스무 명의 차 선생님들이 전하는 차의 스무 가지 매력을 만나보자.
차가 몸에 유익하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차가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그 주변은 물론 그가 속한 공동체까지 모두 맑고 향기롭게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전문가가 아니면 체험하기 어렵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향기롭고 유익한 음료인 차가 얼마나 힘이 센지, 사람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그 생생한 실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스무 명의 차인들이 전하는 스무 편의 차 이야기, 이보다 더 차의 참모습을 정확히 드러낼 수 있는 스토리는 세상에 없다. 이론이나 학설이 아니라 경험과 지혜로 터득한 차의 진면목, 그 아름다운 이야기가 정겨운 다담(茶談)으로 한 상 가득 펼쳐진다.
차의 힘을 보여준 스무 편의 감동 실화
이 책을 통해 스무 명의 차인들이 공통으로 들려주는 또 하나의 이야기는 차가 얼마나 위대하고 힘이 센 존재인가에 대한 생생한 목격담입니다. 차는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줄 뿐만 아니라 차를 하는 차인의 마음까지 바꿉니다. 다도의 정신을 깊이 공부하면 할수록 중정(中正)과 화경청적(和敬淸寂)이 몸에 배고 생활의 습관이 되어 그야말로 자연스럽게 24시간 365일 차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됩니다. 주변에 같은 무리가 모이니 그 모임 또한 격조와 품격이 높아집니다. 본인의 삶과 인생이 달라지는 것은 물론이요 주변까지 차의 향기로 물들여서 마침내 더 아름답고 향기로운 세상을 빚어냅니다. 차 아닌 다른 어떤 것이 이처럼 힘이 세고 가는 곳마다 고귀한 결실을 거두는지, 필자는 아직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스무 명의 차인들이 들려주는 생생하고 감동적인 경험담은 그 자체로 빛나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차인들과 앞으로 나올 후학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추천사 중에서, 정갑윤 | (사)한국차인연합회 회장
묻어둘 수 없는, 간절한 차 사랑과 그 응답의 이야기
이번 책을 기획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이들의 차를 통한 인생 경영 이야기를 그냥 사장되도록 놔두어서는 안 된다는 일종의 안타까움 혹은 의무감이었습니다. 회장으로서 저는 이들이 어떻게 차를 통해 자기 자신과 가족, 이웃과 지역사회, 나아가 우리 공동체를 더 아름답고 고귀하게 가꾸어왔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세월에 등 떠밀려 점점 뒤안길로 사라질 시기가 도래하였습니다. 여기서 더 지체하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영원히 풍문으로만 남게 될지도 모른다는 다급함에 책의 출간을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기획한 두 번째 이유는 차가 무엇이고 차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사례와 경험담을 세상에 들려주자는 것이었습니다. 말하자면 일종의 신앙 간증 비슷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차의 힘과 위력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 차를 통해 본인 스스로와 공동체 전체를 더 아름답고 향기롭게 만든 이 분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날것 그대로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은 스승, 이보다 더 훌륭한 교육은 없을 것입니다. -발간사 중에서, 박천현 | (사)일양차문화연구원 회장
차 한잔의 시간, 스무 사람의 인생을 꽃피우다
이 책은 스무 명의 인생을 단순히 엮어낸 것이 아니라, 스무 그루의 나무가 한데 모여 숲을 이루듯, 우리가 함께 일구어온 ‘차의 숲’을 세상에 내보이는 여정입니다. 이 책을 펴시는 모든 독자들이 각자의 이야기 속에서 자기 삶의 흔적을 발견하고, 차 한잔이 건네는 위로와 쉼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앞으로도 차가 가르쳐준 마음으로 서로의 길을 밝혀주는 동반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차의 향처럼 은은하고, 찻자리의 온기처럼 오래 머무는 시간이 이 책과 함께 여러분 곁에 스며들기를 바라며……. -서문 중에서, 김태연 | (사)일양차문화연구원 교육원장
茶를 사랑한 스무 명의 차인
01 초은 이영애
02 유랑 이유랑
03 소운 최정임
04 소아 이미연
05 담로 김공녀
06 임당 김늠이
07 경당 심선자
08 명연 한애란
09 자성지 정선화
10 엘림 양계순
11 다설 황순향
12 명림 최송자
13 서여 노현옥
14 기운 장관호
15 수당 이기희
16 모겸 백현주
17 담초 김애란
18 아정 전선민
19 다란 김점순
20 한설 김영미
차가 몸에 유익하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차가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그 주변은 물론 그가 속한 공동체까지 모두 맑고 향기롭게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전문가가 아니면 체험하기 어렵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향기롭고 유익한 음료인 차가 얼마나 힘이 센지, 사람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그 생생한 실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스무 명의 차인들이 전하는 스무 편의 차 이야기, 이보다 더 차의 참모습을 정확히 드러낼 수 있는 스토리는 세상에 없다. 이론이나 학설이 아니라 경험과 지혜로 터득한 차의 진면목, 그 아름다운 이야기가 정겨운 다담(茶談)으로 한 상 가득 펼쳐진다.
차의 힘을 보여준 스무 편의 감동 실화
이 책을 통해 스무 명의 차인들이 공통으로 들려주는 또 하나의 이야기는 차가 얼마나 위대하고 힘이 센 존재인가에 대한 생생한 목격담입니다. 차는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줄 뿐만 아니라 차를 하는 차인의 마음까지 바꿉니다. 다도의 정신을 깊이 공부하면 할수록 중정(中正)과 화경청적(和敬淸寂)이 몸에 배고 생활의 습관이 되어 그야말로 자연스럽게 24시간 365일 차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됩니다. 주변에 같은 무리가 모이니 그 모임 또한 격조와 품격이 높아집니다. 본인의 삶과 인생이 달라지는 것은 물론이요 주변까지 차의 향기로 물들여서 마침내 더 아름답고 향기로운 세상을 빚어냅니다. 차 아닌 다른 어떤 것이 이처럼 힘이 세고 가는 곳마다 고귀한 결실을 거두는지, 필자는 아직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스무 명의 차인들이 들려주는 생생하고 감동적인 경험담은 그 자체로 빛나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차인들과 앞으로 나올 후학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추천사 중에서, 정갑윤 | (사)한국차인연합회 회장
묻어둘 수 없는, 간절한 차 사랑과 그 응답의 이야기
이번 책을 기획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이들의 차를 통한 인생 경영 이야기를 그냥 사장되도록 놔두어서는 안 된다는 일종의 안타까움 혹은 의무감이었습니다. 회장으로서 저는 이들이 어떻게 차를 통해 자기 자신과 가족, 이웃과 지역사회, 나아가 우리 공동체를 더 아름답고 고귀하게 가꾸어왔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세월에 등 떠밀려 점점 뒤안길로 사라질 시기가 도래하였습니다. 여기서 더 지체하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영원히 풍문으로만 남게 될지도 모른다는 다급함에 책의 출간을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기획한 두 번째 이유는 차가 무엇이고 차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사례와 경험담을 세상에 들려주자는 것이었습니다. 말하자면 일종의 신앙 간증 비슷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차의 힘과 위력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 차를 통해 본인 스스로와 공동체 전체를 더 아름답고 향기롭게 만든 이 분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날것 그대로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은 스승, 이보다 더 훌륭한 교육은 없을 것입니다. -발간사 중에서, 박천현 | (사)일양차문화연구원 회장
차 한잔의 시간, 스무 사람의 인생을 꽃피우다
이 책은 스무 명의 인생을 단순히 엮어낸 것이 아니라, 스무 그루의 나무가 한데 모여 숲을 이루듯, 우리가 함께 일구어온 ‘차의 숲’을 세상에 내보이는 여정입니다. 이 책을 펴시는 모든 독자들이 각자의 이야기 속에서 자기 삶의 흔적을 발견하고, 차 한잔이 건네는 위로와 쉼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앞으로도 차가 가르쳐준 마음으로 서로의 길을 밝혀주는 동반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차의 향처럼 은은하고, 찻자리의 온기처럼 오래 머무는 시간이 이 책과 함께 여러분 곁에 스며들기를 바라며……. -서문 중에서, 김태연 | (사)일양차문화연구원 교육원장
茶를 사랑한 스무 명의 차인
01 초은 이영애
02 유랑 이유랑
03 소운 최정임
04 소아 이미연
05 담로 김공녀
06 임당 김늠이
07 경당 심선자
08 명연 한애란
09 자성지 정선화
10 엘림 양계순
11 다설 황순향
12 명림 최송자
13 서여 노현옥
14 기운 장관호
15 수당 이기희
16 모겸 백현주
17 담초 김애란
18 아정 전선민
19 다란 김점순
20 한설 김영미
차를 사랑한 차인들의 이야기
$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