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사랑한 차인들의 이야기

차를 사랑한 차인들의 이야기

$39.00
Description
차로써 인생과 세상을 향기롭게 한
스무 명의 차인 이야기
여기 차(茶)에 미쳐서, 마침내 자기도 차처럼 맑고 향기로워진 스무 명의 차인들이 있다. 차를 마시기 시작한 계기와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이들의 차 사랑하는 열정이 누구도 따라오기 어렵다는 점에서는 모두 쌍둥이나 마찬가지다. 이들은 차의 어떤 면에 반해서 이토록 길고 깊은 열애를 시작한 것일까. 스무 명의 차 선생님들이 전하는 차의 스무 가지 매력을 만나보자.

차가 몸에 유익하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차가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그 주변은 물론 그가 속한 공동체까지 모두 맑고 향기롭게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전문가가 아니면 체험하기 어렵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향기롭고 유익한 음료인 차가 얼마나 힘이 센지, 사람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그 생생한 실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스무 명의 차인들이 전하는 스무 편의 차 이야기, 이보다 더 차의 참모습을 정확히 드러낼 수 있는 스토리는 세상에 없다. 이론이나 학설이 아니라 경험과 지혜로 터득한 차의 진면목, 그 아름다운 이야기가 정겨운 다담(茶談)으로 한 상 가득 펼쳐진다.

차의 힘을 보여준 스무 편의 감동 실화

이 책을 통해 스무 명의 차인들이 공통으로 들려주는 또 하나의 이야기는 차가 얼마나 위대하고 힘이 센 존재인가에 대한 생생한 목격담입니다. 차는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줄 뿐만 아니라 차를 하는 차인의 마음까지 바꿉니다. 다도의 정신을 깊이 공부하면 할수록 중정(中正)과 화경청적(和敬淸寂)이 몸에 배고 생활의 습관이 되어 그야말로 자연스럽게 24시간 365일 차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됩니다. 주변에 같은 무리가 모이니 그 모임 또한 격조와 품격이 높아집니다. 본인의 삶과 인생이 달라지는 것은 물론이요 주변까지 차의 향기로 물들여서 마침내 더 아름답고 향기로운 세상을 빚어냅니다. 차 아닌 다른 어떤 것이 이처럼 힘이 세고 가는 곳마다 고귀한 결실을 거두는지, 필자는 아직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스무 명의 차인들이 들려주는 생생하고 감동적인 경험담은 그 자체로 빛나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차인들과 앞으로 나올 후학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추천사 중에서, 정갑윤 | (사)한국차인연합회 회장

묻어둘 수 없는, 간절한 차 사랑과 그 응답의 이야기
이번 책을 기획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이들의 차를 통한 인생 경영 이야기를 그냥 사장되도록 놔두어서는 안 된다는 일종의 안타까움 혹은 의무감이었습니다. 회장으로서 저는 이들이 어떻게 차를 통해 자기 자신과 가족, 이웃과 지역사회, 나아가 우리 공동체를 더 아름답고 고귀하게 가꾸어왔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세월에 등 떠밀려 점점 뒤안길로 사라질 시기가 도래하였습니다. 여기서 더 지체하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영원히 풍문으로만 남게 될지도 모른다는 다급함에 책의 출간을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기획한 두 번째 이유는 차가 무엇이고 차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사례와 경험담을 세상에 들려주자는 것이었습니다. 말하자면 일종의 신앙 간증 비슷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차의 힘과 위력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 차를 통해 본인 스스로와 공동체 전체를 더 아름답고 향기롭게 만든 이 분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날것 그대로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은 스승, 이보다 더 훌륭한 교육은 없을 것입니다. -발간사 중에서, 박천현 | (사)일양차문화연구원 회장

차 한잔의 시간, 스무 사람의 인생을 꽃피우다

이 책은 스무 명의 인생을 단순히 엮어낸 것이 아니라, 스무 그루의 나무가 한데 모여 숲을 이루듯, 우리가 함께 일구어온 ‘차의 숲’을 세상에 내보이는 여정입니다. 이 책을 펴시는 모든 독자들이 각자의 이야기 속에서 자기 삶의 흔적을 발견하고, 차 한잔이 건네는 위로와 쉼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앞으로도 차가 가르쳐준 마음으로 서로의 길을 밝혀주는 동반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차의 향처럼 은은하고, 찻자리의 온기처럼 오래 머무는 시간이 이 책과 함께 여러분 곁에 스며들기를 바라며……. -서문 중에서, 김태연 | (사)일양차문화연구원 교육원장

茶를 사랑한 스무 명의 차인
01 초은 이영애
02 유랑 이유랑
03 소운 최정임
04 소아 이미연 
05 담로 김공녀 
06 임당 김늠이 
07 경당 심선자 
08 명연 한애란 
09 자성지 정선화 
10 엘림 양계순 
11 다설 황순향 
12 명림 최송자 
13 서여 노현옥 
14 기운 장관호 
15 수당 이기희 
16 모겸 백현주 
17 담초 김애란 
18 아정 전선민 
19 다란 김점순 
20 한설 김영미
저자

일양차문화연구원

저자:일양차문화연구원
차문화보급과활성화를위해조직된민간단체이다.전통차문화의계승및발전과새로운차문화의연구및교육을주된목적으로한다.현대에맞는차문화,특히입식다례,인성교육,다화,티테이블세팅등을체계적으로연구하고교육하는사업에매진하고있으며,이를위한출판사업에도심혈을기울이고있다.차의대중화및우리차의세계화를위해서도많은노력을기울이고있으며,일양차문화연구원의책들은중국등의해외에서도큰호응을얻고있다.

목차

│추천사│차의힘을보여준스무편의감동실화
│발간사│묻어둘수없는,간절한차사랑과그응답의이야기
│서문│차한잔의시간,스무사람의인생을꽃피우다

*배열순서는생년월순에따름
01초은이영애李英愛차향이넘치는광주만들기
02유랑이유랑李有浪내생의두번째동반자
03소운최정임崔丁任차도우리고인생도우리고
04소아이미연李美連내공쌓인차인의길
05담로김공녀金公女차향따라피어난삶
06임당김늠이金凜伊차향과예가함께하는밀양만들기
07경당심선자沈善子차향따라걸어온나의길
08명연한애란韓愛蘭차향으로이어진삶의길
09자성지정선화鄭選花차향으로익어가는삶
10엘림양계순梁桂順차한잔에담긴복된사명
11다설황순향黃順香선생과제자,그사이에서
12명림최송자崔松子예술로꽃피는차한잔의힘
13서여노현옥魯賢玉내삶에들어온명랑한찻상
14기운장관호張寬鎬작은거인의길
15수당이기희李基嬉차와함께걸어온길
16모겸백현주白賢澍차와한복,두날개로걸어온길
17담초김애란金厓瀾차의세계로발을딛다
18아정전선민全宣旻나의차열애熱愛일기
19다란김점순金点順한옥펜션과차향,그리고진심의이야기
20한설김영미金榮美스마일줌마의인생다담

출판사 서평

차의힘을보여준스무편의감동실화

이책을통해스무명의차인들이공통으로들려주는또하나의이야기는차가얼마나위대하고힘이센존재인가에대한생생한목격담입니다.차는우리몸의건강을지켜줄뿐만아니라차를하는차인의마음까지바꿉니다.다도의정신을깊이공부하면할수록중정(中正)과화경청적(和敬淸寂)이몸에배고생활의습관이되어그야말로자연스럽게24시간365일차의향기를풍기는사람이됩니다.주변에같은무리가모이니그모임또한격조와품격이높아집니다.본인의삶과인생이달라지는것은물론이요주변까지차의향기로물들여서마침내더아름답고향기로운세상을빚어냅니다.차아닌다른어떤것이이처럼힘이세고가는곳마다고귀한결실을거두는지,필자는아직들어보지못했습니다.
이책에나오는스무명의차인들이들려주는생생하고감동적인경험담은그자체로빛나는이야기일뿐만아니라지금현재를살아가는우리차인들과앞으로나올후학들에게더없이소중한길잡이가될것을믿어의심치않습니다.-추천사중에서,정갑윤|(사)한국차인연합회회장

묻어둘수없는,간절한차사랑과그응답의이야기
이번책을기획한이유는크게두가지입니다.첫째는이들의차를통한인생경영이야기를그냥사장되도록놔두어서는안된다는일종의안타까움혹은의무감이었습니다.회장으로서저는이들이어떻게차를통해자기자신과가족,이웃과지역사회,나아가우리공동체를더아름답고고귀하게가꾸어왔는지잘알고있었습니다.그런데이제는많은이들이세월에등떠밀려점점뒤안길로사라질시기가도래하였습니다.여기서더지체하다가는이들의이야기가영원히풍문으로만남게될지도모른다는다급함에책의출간을서두르게되었습니다.
이책을기획한두번째이유는차가무엇이고차가무엇을할수있는지,그구체적인사례와경험담을세상에들려주자는것이었습니다.말하자면일종의신앙간증비슷한것이라고도할수있습니다.차의힘과위력을잘모르는이들에게,차를통해본인스스로와공동체전체를더아름답고향기롭게만든이분들의생생한경험담을날것그대로들려주고싶었습니다.세상에이보다더좋은스승,이보다더훌륭한교육은없을것입니다.-발간사중에서,박천현|(사)일양차문화연구원회장

차한잔의시간,스무사람의인생을꽃피우다

이책은스무명의인생을단순히엮어낸것이아니라,스무그루의나무가한데모여숲을이루듯,우리가함께일구어온‘차의숲’을세상에내보이는여정입니다.이책을펴시는모든독자들이각자의이야기속에서자기삶의흔적을발견하고,차한잔이건네는위로와쉼을느껴보시길바랍니다.그리고우리모두가앞으로도차가가르쳐준마음으로서로의길을밝혀주는동반자가되기를소망합니다.차의향처럼은은하고,찻자리의온기처럼오래머무는시간이이책과함께여러분곁에스며들기를바라며…….-서문중에서,김태연|(사)일양차문화연구원교육원장

저자소개
茶를사랑한스무명의차인
01초은이영애
02유랑이유랑
03소운최정임
04소아이미연
05담로김공녀
06임당김늠이
07경당심선자
08명연한애란
09자성지정선화
10엘림양계순
11다설황순향
12명림최송자
13서여노현옥
14기운장관호
15수당이기희
16모겸백현주
17담초김애란
18아정전선민
19다란김점순
20한설김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