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건강치유동화집『백살까지춤추는나무』
무릎허리수면외로움...잘나이드는삶을위한몸과마음의처방전
약사이자상담심리학자인주경미교수가시니어의몸과마음을따뜻하게보듬는건강치유동화집『백살까지춤추는나무』를출간했다.
우리나라는초고령사회에들어서며건강수명에대한관심이높아지고있지만,여전히많은건강정보는질병과치료중심에머물러있다.반면노년의삶에서중요한것은단순히오래사는것이아니라몸과마음,관계를함께돌보며'잘나이드는삶'을살아가는것이다.
주경미저자는약국현장과제약산업,대학에서의교육경험및시니어외로움연구를바탕으로의학정보와심리적치유를한권의동화에자연스럽게담아냈다.
《백살까지춤추는나무》는무릎건강,허리,수면,심장,영양,운동,외로움,불안,상실,관계,감정회복등시니어가일상에서마주하는몸과마음의이야기를40편의건강스토리와다정한그림으로풀어낸다.햇살을마시는뼈요정,별빛을건네는수면요정,텅빈고요명상실등개성있는캐릭터와이야기를통해건강정보를부담없이이해하고자연스럽게실천할수있도록구성했다.
이책은약국에서어르신과건강상담을시작하는소통의매개자료로도활용할수있고보건소,치매안심센터,노인복지관,경로당,요양기관등에서건강교육과독서프로그램의보조교재로활용하기에적합하며부모님의건강을생각하는가족들에게도따뜻한선물이될수있다.
주경미저자는"노년은끝을준비하는시간이아니라삶을아름답게완성해가는시간"이라며"이책이몸이아픈날에도,외로운저녁에도,잠들기어려운밤에도곁에서조용히손을잡아주는따뜻한친구가되기를바란다"고말했다.
『백살까지춤추는나무』는건강을지키는방법보다건강하게살아가는마음을이야기하는책이다.오늘도잘나이들고싶은모든어른들에게다정한위로와작은용기를건넨다.
특기사항
1.약사이자상담심리학박사가집필한시니어건강치유동화
2신체건강,정서건강,노년의삶의의미를통합적으로다룬국내최초건강동화집
3.건강정보를쉽고따뜻한동화형식으로전달
4.시니어본인뿐아니라가족,요양기관,복지관,약국,노인대학등에서활용가능
5.각동화마다건강메시지와정서회복메시지를함께담음
6.부록「텅빈고요명상실」수록
7.건강,감정,관계,외로움,죽음,삶의의미를통합적으로다루는웰에이징동화집
나이든다는것은무엇일까.
많은사람들은노년을잃어가는시간으로생각한다.그러나이책은전혀다른이야기를들려준다.
《백살까지춤추는나무》는나이듦을쇠퇴가아니라깊어짐으로바라본다.무릎의통증도,잠못이루는밤도,외로움도,상실도삶이우리에게건네는또하나의배움이라고말한다.
저자는약사이자임상상담심리학박사로서오랫동안시니어들의몸과마음을가까이에서만나왔다.그경험은건강정보를설명하는대신,독자의마음에오래남는동화로다시태어났다.
이책에는요정이등장하고,나무가말을하고,바람이속삭인다.그러나그이야기들이전하는메시지는결코가볍지않다.건강,관계,사랑,죽음,그리고삶의의미에대한깊은통찰이담겨있다.
이책은건강서도아니고단순한동화집도아니다.몸과마음을함께돌보며아름다운노년을준비하는사람들을위한따뜻한인생동화이다.
천천히걷되멈추지않고,
흔들리되쓰러지지않고,
늙어가되시들지않는삶.
《백살까지춤추는나무》는오늘도독자에게조용히말을건넨다.
“괜찮아요.
아직우리는춤출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