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요요기우에하라에서 빵과 와인에 대해 알려주는 「와인이 있는 12개월」을 운영 중이다. 가나가와 현 출생으로 르 꼬르동 블루 등에서 제빵을 배운 뒤 독립했다. 여러 가지 시도 끝에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빵 레시피를 만들어서,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http: //wine12.com
냉동생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갓 구운 빵을 먹을 수 있습니다. 주말에 만들어놓고 언제든 꺼내어 굽기만 하면 OK!
1. 폭신폭신 부드러운 생지 폭신하고 부드러운 생지로 만든 담백한 맛의 흰 빵은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믿음이 가는 존재이다. 달콤한 맛이든 짭조름한 맛이든 좋아하는 재료를 조합하면 여러 가지로 응용할 수 있다. 한 가지 생지로 다양한 빵을 만드는 즐거움을 누려 보자. . 부드러운 생지로 만드는 빵 - 둥근 빵, 팥빵, 잉글리시머핀, 카레빵 등
2. 캉파뉴 생지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이스트를 사용하고, 자그마한 크기로 만들었다. 호밀이나 통밀가루를 넣어 깊은 맛의 속과 씹는 맛이 좋은 껍질은 식사나 와인에 곁들이기에 안성맞춤. . 캉파뉴 생지로 만드는 빵 - 베이컨 에피, 트위스트 팥빵, 푸가스 등
3. 베이글 생지 결이 촘촘해서 쫄깃하고 씹는 맛이 좋은 베이글. 미리 성형하여 냉동하기 때문에 해동해서 구울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다. 아침식사는 물론 간식이나 야식으로도 완벽하다. . 베이글 생지로 만드는 빵 - 시나몬 건포도 베이글, 검은깨 베이글 등
4. 크루아상 생지 갓 구운 크루아상은 누구나 좋아하는 빵. 겉은 종이처럼 얇고 바삭하며 속은 여러 겹의 층이 생겨, 버터의 진한 풍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 크루아상 생지로 만드는 빵 - 팽 오 쇼콜라, 안초비 크루아상, 과일 데니시 등
5. 포카치아 생지 올리브오일의 풍미가 빵 전체에 퍼지는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포카치아. 냉동생지 4장이면 큰 피자도 만들 수 있다. . 포카치아 생지로 만드는 빵 - 채소 포카치아, 프라이팬 피자, 미니 마르게리타 피자 등
“빵 만들기는 사실 의외로 간단해요. 단지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긴 것뿐입니다. 바쁘게 사는 사람들을 위해 시간을 최대한 줄이는 방법을 고민하다보니 발효시킨 반죽을 냉동해놓고 그때그때 굽는다는 생각에 도달했습니다.”
바로 굽는 냉동생지 베이킹 (발효생지만 만들어 놓으면 언제라도 OK!)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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