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그루닉
제임스 그루닉은 홍보학계의 세계적인 석학이다. 현재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우수 PR 및 커뮤니케이션 관리?지의 편집자로도 일한 바 있다. 미국PR연구소 PR연구 우수상(페스타인 상), 미국PR협회(PRSA) 탁월한 PR 교육자상, 미국PR협회재단 행동과학연구상(잭슨, 잭슨 앤 와그너 상) 등을 수상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PR과 PR 테크닉의 관리?(공저), ?우수 PR과 PR 관리의 경영자 가이드?(공저), ?조직 문화의 두 가지 차원과 그 차원의 PR에 대한 관계의 관찰 및 측정?(공저) 등이 있다.
토드 헌트는 뉴저지 주립 럿거스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자 소개
박기순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와 미국 미시건주립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 석사를 마치고 오하이오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 및 한국홍보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언론학의 이론과 연구?, ?대인 커뮤니케이션?, ?인간, 매체, 커뮤니케이션?, ?기업, 문화, 커뮤니케이션?, “문화간 커뮤니케이션과 국가 이미지” 외 다수가 있다.
박정순은 이화여자대학교과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대학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대중매체의 기호학?(저), ?미디어의 성과 상?(공저), “지역감정의 본질 : 실상과 상상”, “지역감정과 커뮤니케이션” 외 다수가 있다.
최윤희는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 언론학 석사를 마치고 미국 오하이오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수원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기업의 위기관리와 PR 전략?, ?사회 캠페인론?, ?PR의 새로운 패러다임?, ?현대 PR?, ?국제 PR?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