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소프트볼 종목은 '96년 북경 아시아 대회, '96년 북경 애틀랜타 올림픽 대회부터 정식종목이 되었고, 우리 나라의 소프트볼 역사 또한 10여 년이 넘는데 교본 하나 없는 현실을 저자는 늘 안타까워하였다.
무엇을 이루려면 길잡이가 있어야 하는 법이다. 즉흥적이고, 타성적인 훈련에서 벗어나려면 교본은 필수적이다. 그래서 본서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해 중심으로 엮었다.
처음 기초 기술에서는 캐치볼, 배팅, 번팅, 베이스 러닝 및 스틸링을 다루었고, 소프트볼을 하기 위한 트레이닝 방법, 팀 플레이를 살리는 공격과 수비의 개인 기술, 전술에 필요한 전술 운영 요령, 마지막으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한 감독술과, 부록으로 규정집을 수록하였다.
소프트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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