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의 글_조기호 교수(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진료기획부원장 / 중풍센터장)
생각을 달리 하자, Think Different
추천의 글_마쓰다 구니오 명예회장(일본동양의학회)
치료의 실제 상황에 충분한 역할을 할 우수한 책
시작하며 한의약의 세계로 들어가
꼭! 한의약의 신수(神髓)에 가까워지길…
제1장 규범
01_의사가 서양의학에 대한 보완의료로 엑기스 한방처방을 사용한다
02_서양의학적인 처방을 대하듯 하면 금방 싫증나게 될 겁니다
03_漢方, 캄포우(カンポウ), Kampo 무엇이 좋을까?
04_‘현대 한방’에 트래디셔널 한의약의 지혜를…
제2장 외래진료 때 지켜야 할 사항
01_“뭔가 힘드신 점은 없나요?”라고 언제나 물어보자
02_한의약은 몸 전체를 치료한다는 것을 이해하자
03_바쁜 외래에서 꼭 모든 환자에게 복진할 필요는 없다
04_맥은 반드시 짚자, 스킨십을 위해서라도
05_목표는 의사도 환자도 만족! 그래도 가볍게
06_환자분과 함께 적절한 한방처방을 탐색 그 과정을 즐겨보자
07_처음부터 처방이 딱 맞을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말고, 나아가는 기분을 중요하게!
08_한방 치료는 양생 중 하나 한의약에만 의지하면 안 된다!
09_병에 걸린 연수의 절반 정도가 필요하다
10_환자와의 이별도 깨끗이, “더 이상 어쩔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자!
11_한방처방 이름은 바르게 읽을 수 있도록, (잘못 읽으면) 보기 안 좋으니까!
12_보험 병명은 가능한 정합성을 맞춰라
13_어쩐지 ……한 환자분들도 있다
14_한방으로 법외(法外)의 돈벌이를 하는가?
제3장 처방할 때의 철칙
01_명의일수록 적은 처방으로 많은 증상에 대처한다
02_1가지 또는 상성이 좋은 2가지 처방부터, 역사적으로 유효하다고 알려진 조합으로
03_우선 4주 정도는 처방해 보고 판단한다
04_1일 3회 적절히 복용, 2회로도 꽤 유효하다
05_“양약은 계속 복용하세요, 중지하시면 안 됩니다”
06_여러 종류를 한 번에 처방하여 본인이 고르도록 하는 것도…
07_낫더라도 3개월은 복용, 바로 끊어도 재발했을 경우 다시 복용하면 오케이!
08_한방처방과 한방 유사 건강보조식품은 다르다! 주의가 필요!
09_재진 시에는 맛을 물어본다, “좋은 약이 입에 쓴” 것만은 아니다
10_다른 증상이 좋아졌다면 주 증상에 변화가 없더라도 지속
11_환자의 신체 변화를 민감하게 관찰하자
12_길경탕은 식힌 후, 가글하는 방식으로 복용하자
13_아이들 복용량, 초등학생 1/2, 유치원생 1/3, 그 외 1/4
제4장 처방 선택의 철칙
01_‘플로차트 한방약 치료’를 활용해 보자, iPhone 어플도
02_주변에 있는 처방으로 우선 치료하자, 한정된 처방만으로도 꽤 치료가 된다
03_감기를 통해 공부한다, 자신이나 가족에게 적절한 처방을 알아보기
04_감기 한방처방, 다른 약도 여러 가지 있다
05_무엇을 쓸지 망설여진다면, 허증용 처방을 사용하자
06_마황, 대황이 없으면 실증용부터 처방해도 괜찮다
07_병이나 증상이 길어지면 소시호탕을 병용하자
08_소시호탕이 효과가 없을 때는 반하사심탕을 시도해 보자
09_유효한 약제끼리 병용하자
10_1가지 처방을 확실히 한 후에 병용을…
11_이런 증상에 이런 한방처방이 효과가 있나요?
12_계지탕을 추가하면 마일드(허증 경향)해 진다
13_마황을 복용할 수 있는가 없는가는 복용해 보지 않고는 알 수 없다
14_시호가용골모려탕의 신기함, 허증에도 꽤 사용된다
15_허실은 혼재되어 있다, 실증 경향 처방+허증 경향 처방도 OK
16_생리 임신 출산 관련 호소에는 당귀작약산
17_실증용과 허증용을 기억하자
18_우선 급성 증상을 치료하고, 만성 증상은 천천히 치료한다
19_한 눈에 딱 들어올 때는 주의가 필요
20_한약을 구성하는 약재를 통해 유효성 유추를…
21_대황 유무로 처방을 생각하자
22_약재 합산으로 작용이 변한다
23_엑기스제를 합쳐 옛 처방을 만들어내자
24_당귀탕은 삼기제로 산초가 들어있다, 대건중탕의 친척 같은 처방
25_과거 대승기탕은 빈용 처방, 변비를 치료하면 기가 풀린다
26_여성의 묘약인 사물탕과 병용한다
27_통증에는 우선 작약감초탕
28_반대 증상에 효과를 보이는 경우도
29_‘○○의 성약’을 기억하자
30_조문을 읽을 수 있게 되면 오히려 주의가 필요!
31_구어혈제는 여성만을 위한 처방이 아니다
제5장 부작용의 철칙
01_“무언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중지하세요.”
02_한방처방으로 인한 사망한 사례도 있다
03_원인 불명 증상으로 입원했다면 어쨌든 한방처방은 중지
04_마황제 투약 시, 혈압 상승, 협심증에 주의!
05_마황에 의해 요폐도 일어날 수 있다
06_마황을 함유한 처방을 기억하자
07_2~3개월에 1회는 간 기능과 칼륨 수치를 체크해 두자
08_과거에는 한방처방 장기 투여를 고려하지 않았다
09_저칼륨혈증 환자분에게 감초는 주의해서 처방을…
10_감초는 대부분의 한방처방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감초를 함유하고 있지 않은 한방처방을 기억하자
11_한방처방은 음식의 연장,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12_지황 석고 당귀 마황 등은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13_보험 적용 엑기스제로 인한 유산, 조산 관련 보고는 없지만, 임신 시에는 주의가 필요!
14_심하진수음은 소화 기능이 약하다는 증거, 마황제는 금지라는 힌트
제6장 효과 증강의 철칙
01_서양의학적인 사고방식과 동일하게, 복용 횟수를 늘려보자
02_복약 횟수는 그대로 약력이 강한 것을 사용한다
03_과감하게 마황제를 병용하자
04_부작용 없는 다른 처방을 추가한다
05_부자 병용, 1g/일로 시작하여 6g/일까지는 기본적으로 안전
06_복용량을 줄여야 유효한 경우가 있다 고령자나 만성 설사 등의 경우다
07_약재 밸런스 변경, 엑기스제를 쓸 때도 가능
08_전체 처방과 부위별 처방의 병용
09_피부 질환의 경우, 특히 변비 해소를! 대황에는 구어혈 효과도 있다
10_설사로 진무탕을 복용할 때는 열복으로, 매우 뜨겁게 복용
11_生 생강을 추가하자
12_천천히 조금이라도 실증이 될 수 있도록, 보하는 치료를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13_모자동복(아이의 신경이 날카로워진 것은 엄마의 흥분이 전해졌기 때문)
제7장 알맞은 처방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의 철칙
01_나을 수 있으니까 나아보자
02_복진을 통해 힌트를 얻자
03_어쨌든 곤란할 때는 시호계지탕
04_피로, 식욕부진, 심신증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하여 처방을
05_Best Match! 시호제+구어혈제
제8장 효과가 없을 때의 철칙
01_허실 판단이 틀린 것은 아닌지 의심하자, 확신은 금물, 다시 살펴보자
02_氣 순환이 좋은 것처럼 보여도 향소산이나 반하후박탕을 사용해 보자
03_허증의 갈근탕이라고도 불리는 진무탕을 투약해 보자!
04_‘괴병은 수의 변’ 잘 알 수 없는 호소는 수독을 의심해 보자
05_맥을 진지하게 봐 보자, 아무리 보아도 실증인데, 허증일지 모른다
06_첫 처방으로 돌아가 보자, 첫 처방으로 효과가 나는 경우가 있다
07_구어혈제로 한번 흔들자, 그 다음 처방이 보다 유효해 질 것
08_당연한 일이지만 병은 기에서 시작, 기분을 변화시켜 보자 [移精變氣]
제9장 한층 더 나아가기 위한 공부 힌트
01_한의약의 아날로그적 감각에 익숙해질 것, 현대의학은 특히 디지털화되어 있음
02_한의약은 콘센서스 가이드라인(Consensus guideline)의 집적과 뛰어난 지혜의 결정체
03_콘센서스 가이드라인(Consensus guideline)에는 오류도 있다
04_처음에는 백지 상태로, 스텝-업은 비판적으로
05_한방처방은 에도 시대 수명 연장에는 그다지 역할을 하지 못했나?
06_타율을 올리고 싶다면, 트래디셔널 한방을 공부하자
07_고전을 읽자, 최신작부터 과거작순으로
08_고전을 읽자, 그럼 고전은 절대적인가? 과거 지혜의 좋은 점을 취해가자
09_적어도 자신만의 한방 월드상의 정합성은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자
10_자기 자신의 한방 월드를 구축하자, 우선 최소 15처방부터
11_그 사람, 그 사고방식은 진짜일까? 아날로그 세계에서도 정합성은 중요!
12_학생이 아무리 한방처방을 공부해도 잘 쓸 수는 없다?
13_그런데 종교 같다는 건 뭐죠?
제10장 한방이론을 클리어하게
01_한방이론과 복진은 황당무계한 것인가!
02_실증과 허증을 가능한 간단하게, 근육량과 소화 기능에 비례한다
03_실증과 허증의 임상 응용, 상대적인 것, 실증은 참을 수 있다
04_실증은 항병력이 있어 증상이나 반응이 잘 나타난다
05_음양과 한열은 거의 비슷하며, 디지털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06_육병위, 표리는 시간 경과라고 이해를…
07_기허란 ‘기력이 부족’ 인삼과 황기가 유효한 상태
08_기역은 계피, 맥문동, 황련, 황금, 산치자, 복령 등이 유효한 상태
09_기울은 후박, 소엽, 향부자, 목향 등으로 편해지는 상태
10_혈허는 빈혈 유사 상태로 사물탕이 유효
11_어혈은 목단피, 도인, 천궁, 홍화, 대황, 천골, 당귀 등이 유효한 상태
12_한방처방의 구성 약재를 통해 이해한다면, 예를 들어 당귀작약산은?
13_수독을 치료하는 한방처방은 다종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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