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중심형 영업관리

현장중심형 영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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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현장은 거대한 정책과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
변화에 적응하는 현장중심형 전략을 찾아라!
영업 현장은 본사 차원의 거창하고 원대한 정책과 전략이 그대로 통하지 않는다. 저자는 전략의 디테일은 현장에서 완성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좋은 전략이라도 현장마다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실행에 있어서 디테일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32년간 보험인으로 살아오며 좌우명마저 보험(?)스러운 “세상 모든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을 때까지”의 저자가 밝히는 정책의 허와 실 그리고 현장에서 바꿔야 하는 특급 노하우 전략 개선하기를 통해서라면 영업 현장이 있는 어느 곳이라도 당장의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다. 저자는 그리스 우화 중의 하나인 ‘고슴도치와 여우’ 이야기를 통해 고슴도치처럼 핵심역량 하나로 통하는 시대는 지나갔고, 여우처럼 변화에 적응하여 다양한 시도와 방법을 적용해야만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현장중심형 영업관리〉는 저자가 1년 6개월 동안 1천5백 번 이상의 1:1 식사와 대화의 시간을 통해 혁신을 찾아가는 여정의 산물이다. 현장의 영업인들과 직접 소통하였고 전략 실행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차근차근 개선 시켜 나가는 모든 과정이 꼼꼼하게 기록 되어 있다. 이를 에피소드로 정리하여 독자에게 편안하게 전달하고자 하였다. 어쩌면 영업이라는 조직 뿐만 아니라 모든 업무 분야에서도 실행 가능한 현장중심형 전략 실행서라도 해도 무방할 것이다.
저자

김종선

1988년서강대졸업후현대해상에입사해32년간근무했다.화재특종업무부를시작으로영업소장,마케팅기획부장,신채널사업부장,기획실장등을거친후임원이되어경영기획,인사총무,지역본부장,개인부문장,
전략채널부문장,준법감시인등다양한업무를수행하며진정한보험인으로살아왔다.
“세상모든리스크를감당할수있을때까지”라는좌우명으로,올해4월부터글로벌금융판매의대표이사를맡아새롭게출발하며그간의경험을토대로보험산업의성숙한발전에조금만역할이라도하고자노력하고있다.

목차

들어가는글변화하는현장에서답을찾는여우

1장본부장의첫걸음_본질이란무엇인가

첫회의/이상한의사결정방식/지점장의일과
활동의80%를조직육성으로하자!/지점장들의의견듣기
신인도입을위해어떤활동을하는가?/우리는왜이일을할까
신인들의계약유지율이나쁜이유/도입의선행지표는정착
우리업의본질은무엇인가

2장신인도입과정착의고리를여우처럼찾아내다

둘이서점심식사하기/플래너들은지점장면담을좋아할까
면담,진심이오갈수있는통로가먼저다/L사장의선택
K대표의극복기/10년공들인신인도입
신인도입활동이많아야하는이유/정착의또다른축
10콜에대하여/소개영업에대하여/신인을책임지는FM팀장
교육이효과를나타내려면!/리더는사람을버리지않는다
도입이늘우선순위가아닌이유/고슴도치와여우
정착이안되는이유/J팀장과의대화에서개척시장을결심하다
지난6개월을돌아보며

3장개척영업으로본부를혁신하다

개척영업의현실/개척팀이라는아이디어
개척영업의동력‘절박함’/처음부터다시설계한개척팀프로젝트
드디어본부에서개척팀이출발하다/변화는느닷없이찾아온다
용기,세기,끈기/간담회에서길을찾다/지점장도변하기시작하다
현장이답이다/개척영업은개척영업으로만끝나지않는다
개척영업에서‘증권분석’이라는보석을찾다
증권분석을본부차원에서끌어올리다

4장진정한정책은현장속의디테일이다

100%달성하지못해도시상이필요한이유/어느점포가맞는걸까
여건에맞는정책이진짜정책이다/내운명은누가결정하는가
좋은시책도디테일이있어야성공한다
지점마다정보미팅효과는하늘과땅차이
나무는나서자란방향그대로써라/노하우가흐르는길만들기
운이좋았거나어설픈기존플래너(13~36차월)
온라인공세를넘어서려면직접온라인기능을가져라
본질과‘고슴도치와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