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내면의 깊은 상처를 발견하고 치유의 길로 나아간다
현대인은 누구나 저마다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이 상처는 마음속에 숨어 있다가 때로는 자기 자신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양식을 만들어내고 두려움과 갈등을 불러일으키며 중요한 의사결정을 그르치기도 한다. 마음의 상처가 구체적인 태도와 행동의 배후로 작용함으로써 삶의 심각한 덫이 되는 것이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여러 병적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때 나를 억압하는 내면의 상처가 무엇인지, 그것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돌아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이 치유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이다. 아픔을 일시적으로 회피하기 위해 자극에 탐닉하거나 약물에 의존하는 등의 행태는 옳지 못하다. 나의 내면을 잠잠히 들여다보고 상처의 정체를 직시하며 그것을 치유할 나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나가야 한다. 이 책은 마음의 상처를 발견하고 치유의 길을 찾는 데 유용한 조언을 제공한다.
아프다 너무 아프다 (상처와 치유의 심리학)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