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황수관 박사는 1945년 일본에서 태어난 황수관 박사는 경주 안강에서 자라 안강농고를 거쳐 대구교대를 나왔다. 교사시절 야간으로 대구대와 경북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북 의대 연구원 과정을 마친 후 연세대학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와 세브란스 건강 증진센터 부소장이 되었다. 국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지만 스마일 박사, 신바람 박사, 호기심 박사, 이야기 박사로 더 알려져 있다. 현재 연세대 의과대학 외래교수로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운동과 건강에 관한 1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었고 저서로는 ‘저 보세요 저 보세요 그래도 웃잖아요’, ‘황수관 박사의 웰빙 건강법’, ‘황수관 박사와 실컷 웃어보자’, ‘9988 건강강좌’ 등 20여 편의 저서가 있다.
칭찬이 귀로 먹는 보약이라면 운동은 몸에 보약을 먹이는 것이다. ‘행보行補’란 말 그대로 많이 움직이고, 많이 걸어서 체력을 키운다는 말이다. 정맥에 있는 피가 빨리 심장으로 돌아가고, 또 심장에 있는 피가 어서어서 온 몸으로 돌아줘야 건강하다. 사실, 우리의 인체는 적당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온 몸의 기능이 도태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근육은 근육대로, 뼈는 뼈대로, 각 장기기관은 기관대로 활동을 해야만 강화될 수 있다. <머리말중에서>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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