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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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우리 몸을 단련하여 건강을 지키도록 이끌어주는 『건강상식』. 황수관 박사는 생활습관,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가짐, 웃음, 성생활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꼽고 있다. 신체 기능의 도태를 막으며 건강을 유지할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들을 수록하였다.
저자

황수관

저자 황수관 박사는 1945년 일본에서 태어난 황수관 박사는 경주 안강에서 자라 안강농고를 거쳐 대구교대를 나왔다. 교사시절 야간으로 대구대와 경북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북 의대 연구원 과정을 마친 후 연세대학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와 세브란스 건강 증진센터 부소장이 되었다. 국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지만 스마일 박사, 신바람 박사, 호기심 박사, 이야기 박사로 더 알려져 있다. 현재 연세대 의과대학 외래교수로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운동과 건강에 관한 1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었고 저서로는 ‘저 보세요 저 보세요 그래도 웃잖아요’, ‘황수관 박사의 웰빙 건강법’, ‘황수관 박사와 실컷 웃어보자’, ‘9988 건강강좌’ 등 20여 편의 저서가 있다.

목차

머리말┃ 건강은 자기를 축복하는 삶이다 ------ 6
스스로 자가진단 하는 몸 ---------- 14

묶음 하나_ 습관으로 평생을 건강하게--------- 17
묶음 둘_ 밥상으로 평생을 건강하게--------- 49
묶음 셋_ 운동으로 평생을 건강하게--------- 81
묶음 넷_ 자신을 다스려 평생을 건강하게---- 113
묶음 다섯_ 웃음으로 평생을 건강하게-------- 145
묶음 여섯_ 성의 고결함으로 평생을 건강하게--- 177

출판사 서평

칭찬이 귀로 먹는 보약이라면 운동은 몸에 보약을 먹이는 것이다. ‘행보行補’란 말 그대로 많이 움직이고, 많이 걸어서 체력을 키운다는 말이다. 정맥에 있는 피가 빨리 심장으로 돌아가고, 또 심장에 있는 피가 어서어서 온 몸으로 돌아줘야 건강하다. 사실, 우리의 인체는 적당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온 몸의 기능이 도태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근육은 근육대로, 뼈는 뼈대로, 각 장기기관은 기관대로 활동을 해야만 강화될 수 있다.
<머리말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