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석유재벌 록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 소리를 들을 정도로 많은 돈을 벌었지만 진정한 행복을 알지 못했다. 돈이란 것도 어느 정도 생활의 만족을 줄 정도가 필요한 것이지, 그 이상은 그것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가 행복이란 것을 알게 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55세가 되었을 때 불치병으로 1년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마지막 검진을 위해 병원에 갔던 록펠러는 로비에 걸린 액자의 글에 시선이 꽂혔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록펠러는 그 짧은 한 마디 문구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그동안 돈 버는 데만 신경이 팔려서 남을 돕는다는 것에는 소홀했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날 록펠러는 한 가난한 소녀의 병원비를 내주었고, 그 후 록펠러의 건강은 좋아졌고, 암으로부터 점점 회복되어 98세까지 장수를 누렸다고 한다. 그는 록펠러재단을 만들어 기부활동과 봉사활동을 많이 했다. 록펠러는 한 강연에서 “내 인생의 55년은 항상 쫓기듯 살았지만, 나머지 43년은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면서 “살면서 이처럼 행복한 삶이 있다는 것을 미처 몰랐다.”고 덧붙였다. 55세에 새롭게 눈을 뜬 기부하는 삶에서 그는 삶의 보람을 느꼈던 것이다.
이 책에는 평소 나눔과 베품으로 삶의 보람을 찾는 사람들 30명이 수록돼 있다. 그들은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봉사에서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 그들은 한 마디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이 시대의 천사들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가 쓰는 용돈에는 인색하지만 기부할 때는 몇 천 만원을 선뜻 내놓는 큰손부터, 독거노인들에게 연탄을 기부하는 소박한 나눔CE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베품을 엿볼 수 있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나눔이라는 것이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고. 마음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부자들의 전유물처럼 인식되던 기부문화도 많이 바뀌고 있다. 오히려 평범한 소시민들이 기부에 더 적극적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건강해진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매스컴에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의 사연이 보도되면 앞 다투어 온정의 손길이 답지(遝至)하는 세상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에는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나눔과 베품의 의미를 새겨볼 수 있을 것이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록펠러는 그 짧은 한 마디 문구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그동안 돈 버는 데만 신경이 팔려서 남을 돕는다는 것에는 소홀했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날 록펠러는 한 가난한 소녀의 병원비를 내주었고, 그 후 록펠러의 건강은 좋아졌고, 암으로부터 점점 회복되어 98세까지 장수를 누렸다고 한다. 그는 록펠러재단을 만들어 기부활동과 봉사활동을 많이 했다. 록펠러는 한 강연에서 “내 인생의 55년은 항상 쫓기듯 살았지만, 나머지 43년은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면서 “살면서 이처럼 행복한 삶이 있다는 것을 미처 몰랐다.”고 덧붙였다. 55세에 새롭게 눈을 뜬 기부하는 삶에서 그는 삶의 보람을 느꼈던 것이다.
이 책에는 평소 나눔과 베품으로 삶의 보람을 찾는 사람들 30명이 수록돼 있다. 그들은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봉사에서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 그들은 한 마디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이 시대의 천사들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가 쓰는 용돈에는 인색하지만 기부할 때는 몇 천 만원을 선뜻 내놓는 큰손부터, 독거노인들에게 연탄을 기부하는 소박한 나눔CE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베품을 엿볼 수 있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나눔이라는 것이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고. 마음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부자들의 전유물처럼 인식되던 기부문화도 많이 바뀌고 있다. 오히려 평범한 소시민들이 기부에 더 적극적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건강해진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매스컴에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의 사연이 보도되면 앞 다투어 온정의 손길이 답지(遝至)하는 세상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에는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나눔과 베품의 의미를 새겨볼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나눔리더 30인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