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urmet Burger 구르메 버거 : 아메리칸 셰프의 시크릿 레시피 입맛 까다로운 파리지엔을 사로잡은

Gourmet Burger 구르메 버거 : 아메리칸 셰프의 시크릿 레시피 입맛 까다로운 파리지엔을 사로잡은

$14.00
저자

크리스틴프레데릭

저자크리스틴프레데릭KristinFrederick은1980년,미국로스앤젤레스에서출생했다.샌디에고주립대학에서금융학을전공으로택했으나요리에대한열정으로파리로건너가에콜페란디에입학,본격적인요리?사의길로들어섰다.미슐랭가이드로부터별을받은아피시우스와스파고를비롯해로스앤젤레스와파리의여러레스토랑에서경력을쌓았다.2011년11월파리에서최초로연푸드트럭,르까미용끼퓸이빠른시간에엄청난인기를끌면서프랑스요식업계를발칵뒤집어놓았다.오픈한지6개월도되지않아르몽드,리베라시옹,르피가로등프랑스유력일간지는물론미국의CBS,뉴욕타임즈,영국의파이낸셜타임즈등도앞다퉈크리스틴과르까미용끼퓸의성공사례를집중소개하였다.2012년크리스틴은프랑스미식가이드?르푸딩?이선정한‘올해의뛰어난9명의셰프’명단에이름을올렸고,르까미용끼퓸은프랑스레스토랑네트워크인리더스클럽이뽑은‘2012최고의혁신적인레스토랑’으로선정되어영광의황금종려상을수상했다.

목차

목차
로스앤젤레스에서파리가지
쇠고기버거
돼지고기닭고기양고기버거
베지테리언을위한버거&피쉬버거
곁들이는음식
디저트
용어정리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1시간줄서기는기본,파리명물버거맛의비밀이여기있다!
절찬리판매중인메뉴부터아직공개하지않은메뉴레시피까지,
파리거리를평정한미슐랭스타레스토랑출신셰프의노하우는대체?무엇?
트럭이거리에처음등장한지채1개월도되지않은그추운겨울,입맛까다롭기로둘째가라면서러워할파리지엔들이2시간넘는줄서기에도아랑곳하지않고기다려맛본버거가있다.이제트럭은2대가되었고오픈한지1년반이넘었지만여전히1시간은기다려야맛볼수있는이버거이름은르까미용끼퓸(leC...
1시간줄서기는기본,파리명물버거맛의비밀이여기있다!
절찬리판매중인메뉴부터아직공개하지않은메뉴레시피까지,
파리거리를평정한미슐랭스타레스토랑출신셰프의노하우는대체무엇?
트럭이거리에처음등장한지채1개월도되지않은그추운겨울,입맛까다롭기로둘째가라면서러워할파리지엔들이2시간넘는줄서기에도아랑곳하지않고기다려맛본버거가있다.이제트럭은2대가되었고오픈한지1년반이넘었지만여전히1시간은기다려야맛볼수있는이버거이름은르까미용끼퓸(leCamionquifume.연기뿜는트럭)이다.
이책은화제의파리명물‘르까미용끼퓸’에서실제로판매하고있는메뉴와아직공개하지않은셰프의레시피,그리고이버거트럭이등장하기까지의오너셰프크리스틴의이야기를담고있다.
미국음식알기를우습게아는프랑스에서그것도정크푸드의대명사격인햄버거를가지고,파리거리를평정했다는사실은좀처럼믿기힘든이야기다.하지만이것은명명백백한현실이었고그누구보다프랑스사람들이받아들이기힘들어했다.긴급히TV프로그램이마련되었고패널로나온각분야전문가들은심각한표정으로마주앉아열띤토론을벌였다.프랑스의주요일간지는물론이고해외언론까지이게어찌된일이냐고놀라워하며열띤취재를벌였다.르까미용끼퓸의성공은프랑스내푸드트럭열풍을불러일으켜급기야2013년6월에는파리에서최초로푸드트럭페스티벌까지개최되기에이르렀다.
엄마표정성,프로요리사의축적된노하우와의결합!
르까미용끼퓸의대대적인성공에는대체무슨비밀이있는것일까?
버거트럭의오너셰프인크리스틴은어렸을적어머니가만들어주셨던버거를기억했다.그버거는아이를생각하는엄마의마음으로고른재료와정성이만든하나의진솔한먹거리였다.여기에세계적인요리학교를졸업하고미국과프랑스의여러미슐랭스타급레스토랑에서일할정도로탄탄한실력의요리사의노하우가더해진효과는대단했다.언론은언론대로,먼저맛을본사람들은너도나도본인들의SNS를통해맛을전했다.
오리지날버거에서오트퀴진에버금가는버거까지
버거로만나는미식의세계
우리에게너무나익숙해만만하게까지보이는버거는간략히빵사이에야채와고기(패티)를넣어만든음식이다.덕분에세계어디를가나만날수있는가장대중적인메뉴로자리매김하였지만이과정에서본래버거가가지고있었던영양학적가치는사라지고저렴한가격으로빠르게먹을수있다는점만나날이부각되어오늘에이르렀다.셰프크리스틴이안까타와한것은바로이점이었다.그녀의어머니가만들어주었던버거의가장큰특징은신선함과높은퀄러티의재료였다.이책사진에서보다시피좋은재료로만든패티는고급식당의미디엄혹은미디엄레어로구운스테이크와크게다르지않다.사용하는고기의품질이따라주지못하면이같은굽기는어림없는일이다.
수선스럽게소개하지않아스쳐지나갈수있겠지만사실이레시피를가만히들여다보면탄탄한실력을갖춘요리사가알려주는비법을엿볼수있다.바삭한튀김을위한비법,재료와소스의조화,전체적인내용물과빵의조화등은매우정교하다.빵에따라내용물의맛을한템포낮춘버거가있는가하면내용물의맛을부각하기위해존재하는빵이있기도하다.
메인재료를살리기위해동원되는소스와의조화,섬세한맛을표현하기위해재료하나도그냥고른게아니라는점은요리에조금이라도관심있는독자라면발견할수있을것이다.가까운슈퍼에서구입할수있는재료만을가지고만들수있는버거가있는가하면,전문식품매장에나가야구할수있는재료가동원된버거도보인다.미식적인가치가높은재료를소개해놓은책《1001Foodsyoumusteatbeforeyoudie(국내에서는죽기전에꼭먹어야할세계음식재료1001라는제목으로번역출판되었다》이그저책장에꽂혀만있다면이제그재료들이대체어떻게사용되는지확인하고직접현실에서사용해볼수있는기회다.정통미국버거가있는가하면유럽의각종치즈를이용해만든버거,칠리와같은익숙한남미쪽소스를이용해만든버거,생경한중동쪽뉘앙스가짙은버거등을통해간략하나마세계각국의미식을경험할수있을것이다.
‘그깟버거하나만드는데무슨!‘이라는생각은이제이책을통해아무리만만한버거라도만드는사람의정성에따라,요리노하우에따라얼마든지하나의근사한요리로변신할수있음을알게될것이다.
미식의나라프랑스에서우뚝선아메리칸셰프의리얼스토리
이책에는35개의버거와10개의곁들이는음식에관한레시피뿐아니라파리요식업계를발칵뒤집어놓을정도의센세이션을일으키며크게성공한셰프크리스틴의성공스토리가담겨있다.
‘프랑스사람들은그런사람들이아니다아서라말아라’그녀가파리에푸드트럭을오픈하겠다고하자모두가말렸지만지금프랑스에서뜨거운화제의중심에우뚝서있다.만약당신이취업이안되고민하고있다면,창업을망설이고있다면,지금그어떤종류의두려움앞에망설이고있다면셰프크리스틴을만나야한다.어렵게결정한요리사의길을포기할까까지고민해야했던30대의젊은여성셰프가어떻게타국그것도미식의나라에서하찮게여기는버거로멋지게성공했는지,그생생한성공스토리가여기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