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의학, 현명한 치료 (의사가 된 후에야 알게 된)

위험한 의학, 현명한 치료 (의사가 된 후에야 알게 된)

$5.00
Description
병을 치유하는 힘은 의사가 아니라, 내 생활에서 시작된다!
현대의학의 중심에서조차 자신의 병을 치유하지 못한 저자는 결국 한계를 인정하게 된다. 이 책은 그의 실패와 회복을 통해, 약과 수술보다 생활을 바로 세우는 것이 진짜 치유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저자

김진목

부산대학교의과대학의학박사이자신경외과전문의로,2002년부터암환자를위한통합의학적진료를시작했다.부산대학교병원통합의학센터진료교수,전라남도통합의료센터자문위원,대한통합암학회회장을역임하며국내통합의학을이끌어왔다.
현재국내최초통합암치료인증병원인파인힐병원의병원장으로,현대의학과자연·기능의학을결합한통합암치료시스템을운영하고있다.다수의언론·방송출연과기고를통해통합의학적암치료와생활의학의중요성을꾸준히알려왔으며,저서로는《건강한사람들의7가지습관》,《채식이답이다》,《통합의학》을비롯한여러건강서가있다.

목차

프롤로그_의사로서불완전한나에대한부끄러운고백서

1.현대의학의한계로끝없이절망하다
환자앞에서무기력한의사
진보와첨단에대한환상과한계
근본적인치유에속수무책
부작용천국을만든약물요법
공격적이고근시안적인수술
사회문제가된의원병
무덤까지가는의사의과실
병을부추기는과잉치료
질병을파는지능적인마케팅
건강염려증을키우는예방의학
고비용저효율치료의대명사
진보를막는진부한제도
오만한의학의닫힌마음
자기병도못고친무력한의사

2.자연의학에서새로운희망을보다
니시의학으로치유한아토피와건선,간염
자연의학의현명한이용

출판사 서평

●현대의학의한가운데서그는왜‘자연치유’의길을선택했는가현대의학최전선에서수많은환자를진료하던저자는어느순간자신이‘치료자’가아니라그저‘관찰자’로머물러있음을깨닫는다.진단은점점정교해지지만병은좀처럼낫지않고,약은늘어날수록몸은더약해지며,치료과정에서생기는2차질환은오히려증가한다.약물요법은부작용을남기고,수술은후유증을만들며,과잉검사와질병중심의진료는환자가아닌시스템을위한구조가되어버렸다.결국그는의사였음에도자신의병조차고치지못한‘환자’가되고만다.이책은저자가몸소경험한현대의학의빛과그늘을숨김없이드러낸고백이자,스스로의건강을지키기위해어떤치료를선택해야하는지안내하는실천적지침서다.

●현대의학의한계를직시하고,치료의위험성을명확히이해한다약물부작용,공격적수술의후유증,필요이상의과잉진료,진단중심의의학구조,예방의학이가진그림자,의료상업주의가만든고비용·저효율….의학이발전할수록치료는더안전해야하지만,현실은종종그반대방향으로흘러가고있다.저자는임상현장에서직접목격한위험한치료패턴과의료시스템의모순을가감없이드러내며,독자에게현대의학의한계를정확히이해하고스스로를지키는‘현명한의료소비자’가될것을강조한다.이책은약물과수술이정말필요한순간을구분하는법,과잉진료를피하는안목,부작용을줄이는전략,자연의학을무분별하게가아니라현명하게활용하는방법을구체적으로제시한다.

●‘병을치유하는힘’은의사가아니라내생활에서시작된다현대의학자의길을내려놓은뒤,저자는니시의학을비롯한자연의학·생활의학을탐구하며스스로병을회복시키는경험을한다.아토피,건선,간염증상이하나둘호전되자그는분명한사실을깨닫는다.“내병은현대의학만으로는낫지않는다.”의학이채워주지못한부분을생활이회복시킨다는진실,즉내병을치유하는주체는결국‘나자신’이라는깨달음이었다.이책은저자가겪은실패와회복의전과정을바탕으로,독자가자신의몸상태에맞는치료를선택하고스스로를지킬수있도록안내한다.진짜회복은병원에서가아니라‘생활을바로세우는것’에서시작된다는메시지를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