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5.00
Description
면역력을 결정하는 힘은 약이 아니라, 바로 세포다!
60조 개 세포와 그 중심의 미토콘드리아가 제대로 움직일 때 면역은 스스로 강해진다. 겉으로는 다른 질병처럼 보여도, 근원은 대부분 면역력 저하다. 이 책은 미토콘드리아를 살리는 생활습관으로 병에 강한 몸을 만드는 핵심 원칙을 제시한다.
저자

니시하라가츠나리

1940년가나가와현출생으로1965년도쿄의과치과대학을졸업한후1971년도쿄대학교대학원의학부박사과정을수료했다.미토콘드리아박사로불리는그는현재니시하라연구소소장,일본면역병치료연구회회장을맡고있으며,지금까지수많은면역질환환자를치료했다.펴낸책으로는《코호흡을해야몸이젊어진다》,《똑똑한엄마가아이를병들게한다》등다수가있다.

목차

프롤로그_면역력을높이면난치병도고칠수있다

제1장_현대인스스로만든면역병
현대인은스스로성가신병을만들고있다
충분한수면과휴식이면역기능을강화한다
원인불명의질환은없다
면역병은모든장기와기관에발생한다

제2장_면역력의열쇠,미토콘드리아
인간의모든세포는60일주기로재탄생한다
미토콘드리아없이는생명도건강도없다
지금의‘면역학’은자연에바탕을두고있지않다
암세포는발생과소멸을매일반복한다
면역력은세포가세균이나노폐물을먹고소화하는힘이다
건강도질병도미토콘드리아로통한다
미토콘드리아는에너지를생산하는공장이다
미토콘드리아의기능장애가활성산소를발생시키고면역병을유발한다

제3장_면역력을높이는7가지생활습관
면역력을높이는3대원칙
7가지생활습관이면역력을높인다

출판사 서평

●면역력의핵심은약이아니라‘세포’다
우리몸을이루는약60조개의세포가건강하게호흡하고에너지를만들어낼때,면역은스스로강해진다.특히세포속미토콘드리아는에너지생산의중심이자면역력의원천이다.이책은미토콘드리아가왜건강과장수의열쇠인지,어떻게기능하며어떤생활습관이그힘을되살리는지원리부터명확하게설명한다.면역문제의근원이세포건강에있음을제시하며,누구나이해할수있는실용적면역과학을담았다.

●난치병의뿌리는하나,‘면역력저하’다
알레르기,아토피,천식,당뇨병등현대인의대표적난치병은겉으로는다른질병처럼보이지만,근원은모두면역력저하에있다.장기별로쪼개진현대의학을넘어,저자는임상현장에서축적된경험을바탕으로면역병이전신에나타나는이유를통합적으로설명한다.면역력을끌어올리면서로다른질병의증상이동시에호전되는이유도이관점에서분명해진다.이책은혼란스러운의료정보속에서독자가‘면역의중심’을놓치지않도록안내하는실천적지침서다.

●미토콘드리아를살리는7가지생활습관이답이다
면역력을높이는방법은의외로단순하다.코로호흡하기,음식을충분히씹어먹기,장을따뜻하게유지하기,뼈가쉬는자세로잠자기,가벼운운동과스트레칭,햇볕쬐기,마음의긴장풀기—모두일상에서손쉽게실천할수있는습관들이다.하지만이작은변화들이미토콘드리아의기능을활성화하고세포호흡을되살려면역력을근본부터높인다.이책은약이나치료가아닌생활습관을통해병에강한몸을만드는가장단순하고강력한방법을독자에게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