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래된 신화, 존재의 근원에서 만나는 나의 원형적 모습!
정신과 전문의이자 융 분석심리학자인 저자 이나미는 한국인의 고유한 심리에 관심을 두고 신화와 민담, 문학 작품 등을 연구해 왔다. 신화는 구전되는 과정 중에 사적인 이야기들은 걸러지고 모두에게 울림을 주는 내용만 끝까지 살아남은 것이기 때문에 신화를 살펴보면 과거 공동체의 집단심리를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개인의 심리를 들여다보는 것이 가능하다.
『심리학이 만난 우리 신화』는 신화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인의 집단무의식과 내 존재의 원형에 대해서 들려주는 책이다. 과거 평민들이 읽고 들으며 힘을 얻은 ‘바리데기’, ‘당금애기’, ‘영감’, ‘반쪽이’ 같은 무속에 기반을 둔 신화와 민담 속에 숨겨진 심리적 비의를 하나씩 짚어낸다. 이를 통해 나와 주변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피고 고통에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주고자 한다.
『심리학이 만난 우리 신화』는 신화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인의 집단무의식과 내 존재의 원형에 대해서 들려주는 책이다. 과거 평민들이 읽고 들으며 힘을 얻은 ‘바리데기’, ‘당금애기’, ‘영감’, ‘반쪽이’ 같은 무속에 기반을 둔 신화와 민담 속에 숨겨진 심리적 비의를 하나씩 짚어낸다. 이를 통해 나와 주변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피고 고통에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주고자 한다.
저자가 읽어주는 우리 신화 이야기를 듣노라면, 과학 패러다임과 서구 중심의 진보와 발전, 합리와 논리, 물질적 결과물 같은 사고방식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우리의 삶 속에서 신화는 계속되고 있으며, ‘나’와 당신 곧 모두의 삶이 곧 신화라는 아름다운 진실을 깨달을 수 있다. “지금 우리의 삶이 가장 아름다운 신화다!”
심리학이 만난 우리 신화 (당신들이 나의 신이다)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