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완치의 길 35가지 (알레르기(아토피 비염 천식 류머티즘 건선 크론병) 완치를 위한 지침서)

아토피 완치의 길 35가지 (알레르기(아토피 비염 천식 류머티즘 건선 크론병) 완치를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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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국제문화대학원 자연치유 석사과정 주임교수 김재춘의 『아토피 완치의 길 35가지』. 지긋지긋한 무서운 아토피를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자연의학의 원리와 실천법으로 아토피를 완치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저자

김재춘 지음

저자 김재춘은 사회복지학 석사이자 이학석사, 식품생물공학 박사과정을 전공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13년 동안 재직하였으며, 그 뒤 국민건강보험공단 순회강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생명환경과 자연의학 강의, 농협중앙회 교육원과 농업기술센터,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환경평가연구원, 능인선원 등 각급 기관과 단체 건강강좌,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과학카페' 등에 출연, 건강365, 건강다이제스트, 채식과 건강신문, 사랑밭 새벽편지 등 건강칼럼 연재 등 자연의학분야에서 두루 활동해오고 있다. 국토해양부 R&D 총괄연구책임자, 전주 비전대학 대체의학교수, 서울사회복지대학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국토해양부 R&D 평가위원, 자연요법사랑지기 대표, 국제문화대학원 자연치유 석사과정 주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특허로는 물리치료용 베드와 발목 펌프 건강기, 황토 숯 정수기, 진동 목 베개, 양파와 칠면초를 이용한 간장 및 된장 제조방법, 천일염 제조시설 및 천일염 제조방법, 근채류의 수경재배장치 등이 있으며, 글쓴이가 쓴 책은 《난치병에 참 좋은 자연요법 및 보조제》(2003년 한국자연건강회), 《암아, 나하고 친구하자!》(2006년 소금나무), 《말기암도 이기는 갯벌황토정혈요법》(2009년 소금나무)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아토피 아이를 둔 부모들이 알아야 될 불편한 진실

Ⅰ. 아토피 바로알기
1. 아토피 완치를 위한 우리의 자세
2. 아토피 바로알기
3. 세균의 역습
4. 아토피와 탈모, 그 불편한 진실
5. 울타리는 내버려두고 문단속만 할 것인가?

Ⅱ. 아토피에 좋은 것과 나쁜 것
1. 아토피에 좋은 소금, 해로운 소금
2. 아토피에 좋은 미네랄과 해로운 미네랄
3. 아토피에 좋은 발효음식과 해로운 발효음식
4. 아토피에 좋은 비타민C와 해로운 비타민C
5. 아토피에 좋은 현미와 해로운 현미
6. 아토피에 좋은 아침밥과 해로운 아침밥
7. 아토피에 좋은 향기와 해로운 향기
8. 아토피에 좋은 보습제와 해로운 보습제
9. 아토피에 좋은 콩과 해로운 콩
10. 푸성귀즙 열매즙 바로알기

Ⅲ. 아토피 완치를 위한 자연건강법
1. 아토피 완치를 위한 운동법 열 가지
2. 아토피 완치를 위해 꼭 필요한 열한 가지 특수요법

Ⅳ. 아토피 완치의 길
1. 김재춘 교수와 함께하는 ≪아토피 완치의 길≫
2. 아토피 완치의 길 그 첫걸음
3. 제도권으로 완치할 수 없는 이유
4. 아토피 완치의 길
5. 아토피 꾸러미

Ⅴ. 본보기(체험수기)
1. 아토피 본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2. 어린 아이 본보기
3. 소녀의 본보기
4. 어른 본보기
5. 나의 본보기

Ⅵ. 아토피 완치의 걸림돌
1. 당신의 어떤 사람입니까?
2. 아토피를 완치할 수 없는 사람
3. 아토피를 완치할 수 있는 사람
4. 아토피 완치를 가로막는 두 가지 모순

글을 마치면서
우리말 풀이

출판사 서평

김재춘교수의『아토피 완치의 길 35가지』는 아토피를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한 책으로서 ‘아토피 완치의 길’ 35가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전문용어나 한자어, 외래어를 쉬운 우리말로 풀어써 아이들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한글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한 권의 책 속에서 아토피를 완치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제도권 의학은 외부환경이 아토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하다. 꽃가루나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포도상균과 같은 세균류 등이 주요 알레르겐이라고 한다. 제도권 의학이 과학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이러한 알레르겐을 퇴치하여 어제보다 더 청결한 오늘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바쁘다. 청소기는 집먼지 진드기나 곰팡이까지 빨아들이기 위해 더 강력해 졌고, 세균을 박멸한다며 손 씻기 열풍이 광풍처럼 번져나간다. 그럴수록 아토피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질풍노도처럼 문명사회를 휩쓸며 세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순이다.
제도권 의학이 과학이라면 분명 아토피는 줄어들거나 사라져야 한다. 꽃가루나 집먼지 진드기 등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이라면 그들을 차단하는 현대의 위생환경 하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아토피로부터 절대적으로 안전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무언가 첫 단추부터 잘못되었음을 의미한다. ……

위의 글에서 볼 수 있듯이 김재춘교수는 이론과 실전경험을 겸비한 자연의학계의 보기 드문 거목으로서, 이 한 권의 책이 아토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