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진짜 통증이 시작된다 (최대한 덜 아프게 나이드는 법)

40, 진짜 통증이 시작된다 (최대한 덜 아프게 나이드는 법)

$18.19
Description
“40대의 몸은 완전히 달라진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 정형외과 전문의 김광섭 원장이 전하는
최대한 덜 아프게 나이드는 법
나이 40을 전후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이다. 자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조금만 무리해도 며칠간 힘들 뿐 아니라, 여기저기 아픈 곳이 허다하다며 한탄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중년, 삶의 중간 지점이자 전환점을 맞은 몸은 확실히 이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
이 책 『40, 진짜 통증이 시작된다』는 대한민국 100대 명의이자 정형외과 전문의인 김광섭 원장이 그간 의사로서 쌓아온 임상 경험과 의학적 지식, 그리고 한 사람의 중년으로서 직접 경험한 몸의 변화에 대한 생각을 의학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40대 이후 완전히 달라지는 몸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내 몸을 어떻게 사용해야 최대한 덜 아프게 나이들 수 있는지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을 들려준다.


40, 당신의 몸은 전환기에 들어섰다!
낯선 통증으로 힘겨워하는 중년을 위한 회복 가이드

○ 자도 자도 피곤하다
○ 하루만 무리해도 며칠간 고생한다
○ 무릎, 손목 등이 이유 없이 시큰거린다
○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찬다
○ 어깨 통증으로 밤잠을 설친다

위 증상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당신의 몸은 ‘전환기’에 들어선 것이다. 저자는 중년은 단순히 몸의 기능이 떨어지는 시기가 아니라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몸과 삶을 운영해야 하는 전환기에 가깝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흔히 ‘노화’라고 부른다. 그리고 노화라는 말을 쇠퇴나 상실과 비슷한 뜻으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진료실에서 수많은 중년의 몸을 만나고, 나 자신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다. 중년은 단순히 몸의 기능이 떨어지는 시기가 아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몸과 삶을 운영해야 하는 전환기에 가깝다.” - 본문 중에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책에서 제시하는 ‘일상을 좀더 편안하게 만드는 몸 사용법: 중년의 몸을 위한 10가지 움직임’은 다음과 같다.

① 내가 편한 자세와 몸이 편한 자세는 다르다
② 몸은 통증 전에 여러 번 신호를 보낸다
③ 자주 움직이는 것 자체가 치료다
④ 어깨가 편해지려면 날개뼈부터 움직여라
⑤ 허리는 곧게 펴는 것이 아니라 중립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⑥ 물건은 ‘엉덩이’로 드는 것이다
⑦ 코어 활성화, 배에 힘주고 살자!
⑧ 하루 30분, 걷는 몸은 달라진다
⑨ 때로 휴식도 운동이다
⑩ 중년의 노화, 쇠퇴가 아닌 전환이다

이 책은 질병을 설명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운동법을 알려주거나 정답을 제시하는 책도 아니다. 그보다는 몸을 이해하고, 통증을 이해하고, 중년이라는 시간을 조금 더 아름답게 이해하기 위한 기록이다. 중년이라는 낯선 길을 걷고 있는 누군가에게 이 책은 불안을 덜어주는 동행이 될 것이다.
저자

김광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