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같은 진료 과목, 비슷한 진료 환경, 비슷한 처방. 그런데 어떤 병원은 오래 기억되고, 어떤 병원은 쉽게 잊힌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시작될까. 20년간 항공사 승무원, 외국계 금융사 임원 비서, 서비스 강사, 병원 서비스/채용 컨설턴트로 다양한 현장을 경험해 온 저자는 그 차이가 진료의 실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고객이 경험을 해석하는 ‘프레임’에 있다고 말한다. 고객이 병원 문 앞에 서는 순간부터 진료를 받고, 설명을 듣고, 다시 찾아오고, 주변에 소개하는 순간까지 병원의 모든 접점은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된다. 『서비스 프레임』은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와 병원을 운영 중인 원장님을 위한 실전형 병원 서비스 컨설팅서다.
서비스 프레임 (같은 진료, 다른 경험을 만드는 병원의 서비스 설계)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