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무 이유없이 우울할까? (장속 세균만 다스려도 기분은 저절로 좋아진다)

왜 아무 이유없이 우울할까? (장속 세균만 다스려도 기분은 저절로 좋아진다)

$15.16
Description
★ 아마존 심리·건강 베스트 ★
“자도 자도 피곤하고 우울하다면,
장속 세균을 의심하라!”

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과학적인 감정 조절법
“인간 감정의 90퍼센트는 장속 세균 때문이다!”
장속 세균만 다스려도 기분은 저절로 좋아진다
그동안 우리는 몸과 마음이 아플 때, ‘내가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나?’ 하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검열하며 해결책을 찾으려고 애썼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던 상식과는 전혀 다른 해결책을 들고 나온 사람이 있다. 바로 『왜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할까?』(원제: Stress, hypersensibilit?, d?pression... Et si la solution venait de nos bact?ries?)를 쓴 프랑스의 현직 의사, 가브리엘 페를뮈테르다. 그에 따르면 우리가 불안해지고, 아프고, 우울한 이유는 소위 말하는 ‘마인드 컨트롤’을 못 해서가 아니다. 우리의 장 속에 유해 세균이 증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나 행동 중 일부는 우리 자신이 아니라 우리 몸속에 사는 장내세균의 활동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들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조종한다는 걸까? 저자는 세계 유수의 대학과 연구소에서 진행한 흥미진진한 임상시험들 그리고 자신이 20년 동안 치료한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충분히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중에서도 2019년 이탈리아 베로나대학교의 앤절라 마로타, 미르타 피오리오 교수의 실험이 가장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우울증에 걸린 쥐의 장내 미생물총을 건강한 쥐에게 이식하는 실험을 했다. 실험 결과는 놀라웠다. 건강에 전혀 이상이 없고 활발하기 그지없던 쥐가 이식 이후 우울증에 걸린 사람처럼 행동했던 것이다. 이와 비슷한 연구 사례로 중국 후난성의 펜왕 교수팀이 발표한 실험도 매우 흥미롭다. 이 연구팀은 언제나 생기발랄한 7세 아이의 분변을 우울증에 걸린 79세의 노인에게 이식했다.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침대에서 꼼짝하지 못했던 노인이 4일 만에 일어났고 2주 후에는 행복감까지 느꼈던 것이다. 이 책에는 이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과는 좀 다른 흥미진진한 임상시험과 연구 사례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전작 『박테리아는 당신이 행복하길 원하는 친구』(원제: Les bact?ries, des amies qui vous veulent du bien)로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저자, 가브리엘 페를뮈테르는 장내세균 연구에 기반을 마련한 선구자로 현재도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 산하의 연구팀을 이끌고 있다. 그의 전작은 2016년 과학도서상을 수상하면서 대중성뿐 아니라 전문성으로도 인정받았으며, 후속작인 이 책 『왜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할까?』는 그 인기에 힘입어 출간 직후 단숨에 아마존 심리·건강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저자

가브리엘페를뮈테르

GabrielPerlemuter
파리근교클라마르에있는앙투안베클레르병원에서간-소화기및영양학분과장을맡고있다.더불어프랑스국립보건의학연구소산하의연구소를이끌면서인간의신체,정신건강과세균의상관관계를집중적으로파헤치고있다.최근에는많은사람이건강하게잘살아가기를바라는마음에서누구나쉽고재미있게읽을수있는의학책을집필하는데힘쓰고있다.프랑스아마존베스트셀러인『숨겨진간의놀라운기능』(원제:Lespouvoirscachésdufoie)을썼으며,지금도많은사랑을받는『박테리아는당신이행복하길원하는친구』(원제:Lesbactéries,desamiesquivousveulentdubien)의공저자이기도하다.

목차

내몸을위해알아두면좋을말!말!말!010

1장나는정말로예민한사람일까?021

2장내안의작지만큰세계037

3장내기분을좌우하는장내세균053

4장비만은어떻게우리를우울하게만드는걸까?069

5장왜우리는알면서도멈추지못할까?085

6장스트레스를받을때는뭘먹어야할까?105

7장자폐증을유발하는장내세균125

8장신경을쓸때마다왜배가아플까?143

9장영혼을갉아먹는섭식장애163

10장내머릿속을휘젓고다니는세균181

11장세균만다스려도기분은저절로좋아진다203

12장보이지않는침입자들로부터나를지키는방법223

13장달콤하지만위험한위로245

나가며미생물총으로병을치료하는시대가열린다259

부록①세균에관한오해와진실?263
부록②내몸을지키는방법?285

감사의말304
참고문헌307

출판사 서평

저자는파킨슨병,알츠하이머,거식증,우울증,스트레스,과민대장증후군등의원인이장내세균때문이라고주장한다.그러고는과학적증거와수치는물론새로운의학적실마리들을제시하며자신의주장을논리적으로펼쳐나간다.그런의미에서이책은경이로우면서도놀라움을선사한다!메디아테크데파르망탈뒤노르

우리의건강을결정짓는것은지구상에서가장작은존재들인세균이다.우리의장내에는100조마리의세균들이살고있는데,이세균들의구성에따라우리의정신과신체건강이달라진다.세균들이어떻게우리의건강을좌우하는지궁금하다면,현미경속미생물세계로우리를초대하는이지적여정에동참해보자.리브리엡도

‘나는불안하기때문에복통이있는걸까,아니면그반대로배속이불편해서불안할걸까?’몇년전만해도터무니없어보였던이질문은이제가장높은수준의과학과의학연구의주제로자리매김했다.저자는이책에서우울증같은정신질환의메커니즘에장내세균이관여한다고이야기하면서,이러한질병의증상을완화할수있는새로운차원의‘더잘먹는치료법’을소개한다.푸르쿠아독퇴르

★★★★★몇몇증상들때문에괴로워하던차에읽게되었는데정말많은지식을얻게되었다.
★★★★★우리의두번째뇌,즉장에대해샅샅이알수있는매우흥미로운책!
★★★★★우리몸을제대로알수있게해주는책이다.
★★★★★술술읽히는책!이책은남녀노소모두가읽어야한다.

www.amazon.fr아마존독자서평중에서

★아마존심리·건강베스트★
“자도자도피곤하고우울하다면,
장속세균을의심하라!”

현직의사가알려주는과학적인감정조절법

“인간감정의90퍼센트는장속세균때문이다!”
장속세균만다스려도기분은저절로좋아진다

·일어나지도않은일을미리걱정하며불안해한다.
·잠들기어렵거나자도자도피곤함이가시지않는다.
·딴생각이많아한가지에몰두하기가힘들다.
·신경을쓰거나스트레스를받으면배가아프다.
·매사에의욕이없고예민하며부정적이다.

위와같은문제때문에고민해본적이있는가?그것도아니면증상의원인을찾기위해병원을찾았지만,“모든것은스트레스때문이니마음을편하게가지세요”라는의사의말을들은적은?혹은유명한심리서나자기계발서를닥치는대로찾아읽으며해결책을찾으려고고군분투했던적은없는가?
그동안우리는몸과마음이아플때,‘내가정신적으로무슨문제가있나?’하고스스로를끊임없이검열하며해결책을찾으려고애썼다.
그런데우리가알고있던상식과는전혀다른해결책을들고나온사람이있다.바로『왜아무이유없이우울할까?』(원제:Stress,hypersensibilit?,d?pression...Etsilasolutionvenaitdenosbact?ries?)를쓴프랑스의현직의사,가브리엘페를뮈테르다.그에따르면우리가불안해지고,아프고,우울한이유는소위말하는‘마인드컨트롤’을못해서가아니다.우리의장속에유해세균이증식하고있기때문이다.즉우리가느끼는감정이나행동중일부는우리자신이아니라우리몸속에사는장내세균의활동때문이라는것이다.
그렇다면어떻게눈에보이지않는세균들이우리의몸과마음을조종한다는걸까?저자는세계유수의대학과연구소에서진행한흥미진진한임상시험들그리고자신이20년동안치료한환자들의사례를통해충분히설득력있는주장을펼치고있다.그중에서도2019년이탈리아베로나대학교의앤절라마로타,미르타피오리오교수의실험이가장눈길을끈다.두사람은우울증에걸린쥐의장내미생물총을건강한쥐에게이식하는실험을했다.실험결과는놀라웠다.건강에전혀이상이없고활발하기그지없던쥐가이식이후우울증에걸린사람처럼행동했던것이다.이와비슷한연구사례로중국후난성의펜왕교수팀이발표한실험도매우흥미롭다.이연구팀은언제나생기발랄한7세아이의분변을우울증에걸린79세의노인에게이식했다.결과는마찬가지였다.침대에서꼼짝하지못했던노인이4일만에일어났고2주후에는행복감까지느꼈던것이다.이책에는이처럼우리가알고있는상식과는좀다른흥미진진한임상시험과연구사례가풍부하게들어있다.
전작『박테리아는당신이행복하길원하는친구』(원제:Lesbact?ries,desamiesquivousveulentdubien)로이미베스트셀러작가반열에오른저자,가브리엘페를뮈테르는장내세균연구에기반을마련한선구자로현재도프랑스국립보건의학연구소산하의연구팀을이끌고있다.그의전작은2016년과학도서상을수상하면서대중성뿐아니라전문성으로도인정받았으며,후속작인이책『왜아무이유없이우울할까?』는그인기에힘입어출간직후단숨에아마존심리·건강분야베스트셀러에올랐다.

우울증은마음이아닌몸의질병이다!
때때로우울하고불안한당신을위한과학처방전
1543년코페르니쿠스가『천구의회전에관하여』를출간해우주의중심이지구가아니라태양임을선언함으로써천문학의패러다임을바꾸어놓았듯이,현대의학은‘제2의뇌’라불리는장에사는세균들에관한연구로새로운역사를만들어나가고있다.통념과달리장은단순한소화기관이아니라우리의정신과신체를조절하는‘제2의뇌’로재평가받고있다.그래서일까?최근10년사이에장내세균이뇌에영향을미치며자폐증과파킨슨병,알츠하이머같은뇌질환에도관여한다는연구결과가잇따르고있다.
저자는전세계의방대한연구결과들을이책한권에집약해놓았을뿐아니라이를바탕으로자신의주장을촘촘히쌓아올린다.그리고여러연구성과들이우리에게어떤의미인지,앞으로우리가어떻게해야하는지를자연스럽게풀어낸다.이를테면왜브로콜리를먹어야하는지,왜탄산음료와패스트푸드를먹어서는안되는지등우리가너무나도잘알고있는내용들을과학적증거와함께다시한번조목조목짚어준다.또한이책에는올바른식이요법과프로바이오틱스복용법처럼큰돈을들이지않더라도누구나일상에서쉽게따라할수있는건강법이소개되어있다.코로나19로건강에더예민해진현시점에우리독자들에게제대로된건강상식을알려주는책으로자리매김할것이다.
다시한번강조하지만,저자가이책『왜아무이유없이우울할까?』를통해전하는메시지는사실간단하다.그것은바로우울증,불안증같은질병이정신의문제라고단정짓을수없다는것이다.그러므로우리는스트레스나불안,우울증으로힘들어하는사람에게“너만힘든거아니야.나도힘들어”,“네가너무예민한거아니야?”,“네의지가약해서그래”같은말을해서는안된다.또한내마음이흔들리고자꾸만불안해질때도“나는도대체왜이럴까?”,“나는왜이렇게멘탈이약할까?”하면서자책해서는안된다.몸과마음은하나로연결되어있으며장은또하나의뇌라고주장하는이책을통해우리는지적재미뿐아니라실생활에서바로써먹을유용한지식을얻을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