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세 스스로 하는 건강 관리 노하우 다섯 가지

125세 스스로 하는 건강 관리 노하우 다섯 가지

$14.78
Description
전 텍사스대 유병팔 교수는 “125세까지 걱정 말고 살아라.”라고 하면서 균형 있고 절제하는 식사, 많이 움직이기, 나이와 상관없이 어울리는 삶이 스스로 해야 하는 건강 관리라고 강조하였다. 20여 년 전에 유 교수의 이론을 접하면서 사는 날까지는 고통 없이 건강하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에서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래서 10여 년간 내 몸에 대한 자세한 관찰 일지를 쓰면서 무엇이 문제이고, 그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고자 노력했다. 그리하여 규칙적인 생활 습관의 전반적인 원칙을 세우고, 맑은 정신에 가벼운 몸과 즐거운 마음으로 살고자 《125세 스스로 하는 건강 관리 노하우 다섯 가지》를 출간하게 되었다. 사는 동안 모든 사람이 스스로 건강 관리를 잘하여 되도록 고통을 받지 않고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저자

김소영

대학병원간호사25년
요양보호사간호학강사10년

저서
2014년4월『오지랖아줌마의호주생활누리기』출간
2015년2월『진정내가원하는것은』초등학교글집엮음
2017년12월『쿠바,삶의여유를배우다』출간
2017년~2018년‘한끼함께하는골든타운’마을공동체단체장
2019년~주민자치활동,시민교육평생학습
2019년7월『아프리카,당신이있기에우리모두가있다』출간

목차

격려사
Prologue관심을가진20년으로삶은변하리라

1장건강관리는스스로해야한다
2장노하우1마음잘다스리기
3장노하우2내몸자세히알기
4장노하우3잘알고먹기
5장노하우4잘움직이기
6장노하우5리듬있는습관들이기
7장자기관리를위한대체요법
8장자신이선택한삶으로산다

Epilogue나를위한책이모든이에게도도움되게하소서
부록외국인을위해호주시드니ESL에서한건강강의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진정한치료는의사가하는것이아니라자신이하는것이다
대학병원간호사로25년간근무했던저자는퇴직후에도다양한사회활동과저서활동을이어가고있다.특히10년간의요양보호사간호학강의를하면서건강의중요성을절감하고다양한경험을바탕으로스스로건강을관리하는방법에관한자료를모아왔다.신문과잡지,논문,매스컴에나온정보등을모아드디어누구나곁에두고건강을관리해나갈수있도록책으로엮었다.이책에는건강정보에서운동법,식이요법,정신건강까지다양한건강정보가망라되어있다.저자의경험도나누고있어서실버세대독자들에게는유용한정보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