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오기를, 둘이 오기를 참 잘했다 (여자를 잃고 다시 여자로 태어난 치유기)

바다에 오기를, 둘이 오기를 참 잘했다 (여자를 잃고 다시 여자로 태어난 치유기)

$12.00
Description
여자를 잃고 다시 여자로 태어난 치유기. 완벽할 줄만 알았던 자신의 삶이 거짓이라는 것을 깨달고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저자 최효점이 자신을 변화시킨 경험을 고백한 《바다에 오기를, 둘이 오기를 참 잘했다》를 세상에 내놓는다. 자신의 변화를 통해 지금 힘든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고 싶어 썼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보잘것없어 보이는 자신의 삶과 길을 존중해주고 응원해주는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책장을 덮을 때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며 사는 삶으로 변화하는 힘을 얻길 기대한다.
저자

최효점

목차

들어가는글

1.스물다섯,행복을향한첫걸음
꿈꾸는여자의세가지꿈|행복으로출발!|소고기먹고사랑먹고|B형남자와사는A형여자의계획|시어머니에게알몸을보여드린며느리의깨달음|사랑합니다,당신

2.행복에서넘어지다
엄마를키우는천사들|아들셋을키우는이상한엄마|생애최고의시간과최악의시간|머물러있는청춘인줄알았는데|고슴도치의고백

3.여자를잃고여자로태어나다
다시태어나다|모유를먹이면서품은꿈|오늘의예쁨이있기까지|그럼에도불구하고사랑해|집착해서미안해

4.공평한인생새롭게살아가기
아줌마와대표님|아무것도아닌나를발견한시점에서|괜찮아요|울다가장난감을가지고노는아이를위해|진실을향해마음열기|바다에서다시찾은삶|대구댁서울적응기

5.내가선택한여자
세상귀한딸,나의귀한부모님|당신이있어고맙습니다|엄마는사라지지않는다|내가나와마주하는날을기대하며|오늘도열심히달리는여자

마치는글

출판사 서평

누구라도한번미소를지을수있기를
“나는대단한사람이아니다.아들셋을키우고있는평범한아줌마이다.단지내삶을응원하고,꿈을찾아가는중이다.나와같은아니나보다더못한상황에처한사람들에게조금이나마희망을주고싶을뿐이다.”
완벽할줄만알았던자신의삶이거짓이라는것을깨달고진정한행복을찾기위해노력하는저자최효점이여자를잃고다시여자로태어난치유기인《바다에오기를,둘이오기를참잘했다》를세상에내놓는다.
아들셋을키우고있는평범한아줌마이지만자신의삶을응원하고,꿈을찾아가는중이다.자신의변화를통해지금힘든상황에처한사람들에게조금이나마희망을주고싶어책을썼다.이책을읽은독자중누구라도한번미소를지을수있기를바란다.그따뜻한마음을직접느껴보자.

내마음속암덩어리를치료하기위해
“요즘나자신에게매일매일물어본다.오늘하루는어떤사람에게상처를줬는지,오늘하루는어떤사람의도움을받았는지.반성하고감사하며하루를정리한다.더나은내일을위해,내마음속암덩어리를치료하기위해.쉽지는않은일이다.하지만나는이길것이다.언젠가는.”
취업,결혼,육아,사업등인생의목표를하나하나계획대로이루어가던저자에게위기가찾아온다.생각지도못한발병과치료과정에서몸도마음도힘들었지만,그것을극복하고나서깨달은사실은몸이아프기훨씬전부터마음의암덩어리를키우고있었다는것이다.
몸의치료만큼마음의회복도절실하다.더나은내일을위해,마음속암덩어리를치료하기위해오늘하루는어떤사람에게상처를줬는지,오늘하루는어떤사람의도움을받았는지반성하고감사하며하루를정리해야한다.이책을마음의암덩어리를치유해보자.

남편과둘이오기를잘했다
“바다에오기를,남편과둘이오기를잘했다는생각이들었다.거창하지는않지만아주특별한여행이었다.다시찾은내삶을행복으로이끌어가려고지금나는많은노력을하고있다.남편도그노력에동참하고있다.”
저자는세상에서가장잘난여자로자부하며살았지만,사업의어려움과병고를겪으면서자신의문제점을깨달았다.그렇게자신을되돌아보니자신으로인해상처받은주위사람들을더많이사랑해야겠다고결심할수밖에없었다.
아직부족하고마음이예쁜사람이될때까지더노력해야하지만저자에게든든한지원군이있다.바로남편과아이들이다.다시찾은내삶을행복으로이끌어가려고노력하는지금,이런도움이큰힘이되듯이이책이독자에게든든한힘이되길기대한다.

부족함을인정하니채워준다
"이제는부족함을인정하고겸손하게다가간다.부족함을인정하니오히려다른사람들이그것을채워준다.덕분에점점괜찮은인생이되어가고있다.감사하는나날이되어가고있다."
저자는평범한대한민국아줌마이지만아줌마로서의삶에자신이있다.누구에게나뾰족한말들을던지며이기려했던과거의열등감을벗어나이제는부족함을인정하고겸손하게다가기때문이다.그랬더니오히려다른사람들이부족함을채워준다.
아내이자엄마로서사랑하며살아가려하는저자가자신의경험을담아쓴《바다에오기를,둘이오기를참잘했다》는깊은울림이있는책이다.이책을읽는독자라면보잘것없어보이는자신의삶과길을존중해주고응원해주는목소리를듣게될것이다.책장을덮을때감사와사랑을표현하며사는삶으로변화하는힘을얻길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