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도 수고한 나를 위로해줄 특별한 레시피
일본 만화 <심야식당>의 마스터는 도쿄의 밤거리에서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외로운 영혼들을 위해 간단하지만 특별한 요리를 대접한다. 만화 속 주인공이 만약 서울에 있다면 연희동 다니엘스 키친의 정윤상 셰프가 아닐까. 물론 외모는 사뭇 다르지만 그가 내놓는 요리마다 재료 본연의 맛과 절제된 조리법으로 먹는 이들을 감동시킨다. 누구나 집에서 간편히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그가 자신만의 레시피 50가지를 심플하게 정리했다. 요리와 사람, 음악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도 양념처럼 곁들여 들려준다.

연희동 심야식당 (다니엘스 키친의 오늘의 레시피)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