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받아들이게 하지? (목표를 이루려면 서로를 받아 들이도록 해야한다)

어떻게 받아들이게 하지? (목표를 이루려면 서로를 받아 들이도록 해야한다)

$15.84
Description
스타트업의 길을 제시하는 책
‘이 문제에는 저것이 답입니다.’라는 식으로 이 책은 해답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이 책은 바로 해답을 알려주는 책이기 보다 나무의 뿌리와 같은 책입니다. 그 근원이 어떠하며 내가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그렇다고 답을 알려주는 책들과 동떨어져 있다는 것도 아닙니다. 뿌리로부터 끌어올린 물은 반드시 가지를 거쳐 잎과 열매에 가 닿으니까요.

우리는 일의 성과를 얻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성과를 얻는 데에 필요한 이성적인 도구로는 논리와 직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컷 학교를 다니면서 이 사람은 논리를 저 사람은 직관을 키워왔었는데, 산업현장으로 들어가면서 그만 문제가 생깁니다.

특히 스타트업과 같은 자그마한 팀을 만들어갈 때, 논리를 갖춘 구성원과 직관을 갖춘 구성원을 골고루 배치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된 성과를 얻기 힘듭니다.

그렇다면, 직관이 더 좋은 사람과 논리를 더 갖춘 사람을 왜 골고루 배치를 해야 할까요? 이 지점에서 책은 등장인물들과 함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저자

김동환

가시덤불속으로 굴러 들어간 구슬을 꺼낼 때에는, 손 모양을 동그랗게 하고 조심조심 꺼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때, ‘아야’하고 따끔함을 느낄 준비도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제가 지은 이 이야기도 독자들의 마음속으로 따끔함이 전달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알리고 받아들이는 과정에는 반드시 아픔이 동반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스타트 업의 조화로운 인력 구성이 왜 필요한가를 담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자칫 책을 펼쳐 보기도 전에 긴장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편안한 느낌으로 읽는 책입니다!
행여 책의 내용이 가시 같아서 읽는 동안에 나를 찌르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은 잠시 접어두셔도 된다는 뜻입니다.

〈저자 활동〉 제조기술의 상업화에 중점을 두고 활동
마이 비즈니스 저(2021.12). 경영 컨설턴트로 사회적기업 컨설팅에 잠시 몸담음. 현장 엔지니어로 스타트 업 개발팀 팀장, 전자부품 생산, 나노파우더 개발, LED 연구에 참여, DGIST 에너지시스템공학과 박사수료.

목차

무엇을 알게 하지? 5

1장 그 차이를 알게 하기!
그래, 한번 느껴보도록! 14
덜 숙성된 도구로 시작하다 17
자신의 것만 보인다 22
내 도구가 옳은 것 같은데…? 26
뭐가 잘못됐나? 28
서로의 도구에 관심을 가져라 30
내 도구가 더욱 옳다!! 33
털은 부스스해지고 36
그들에게 다가가다 38
서로의 도구에 귀 기울이기 40
다시 하루에 한 개로! 45
하나는 고정한다 50
새롭게 도전하다 52
뭘 또 바꿀까? 56
이게 마지막 산인가… 58
지극 정성 끝에! 63
사실, 두 도구를 모두 알았어 65
디딤돌: 우리, 기준을 잘 따라야겠지? 67

2장 그 차이 받아들이기!
현실에서도 도구는 둘 뿐인가? 72
부분 강조? 큰 틀 강조? 74
그 차이 받아들이기 77
고등학교때부터 배우다 79
우리, 지켜야 할 선이 있다 81
3장 두 도구를 쓸 때
도구를 그냥 쓴다? 86
지식은 무엇으로 이루어진다? 88
현장의 도구! 90
팀으로 일하기! 92
누가 알았으면 좋겠냐고?? 97

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이책이표면적으로는스타트업환경을향하고있지만,개인적인생각보다우리가잊고있는구체적인역할이있습니다.궤가다른길을갈정도의잠재력은지녔으나아직충분한기회를만나지못해서본격적으로길을떠나지못하는사람들에게등바람역할을하길바란다는것입니다.

제가생각하는그들은,각자의분야가처한현실의장애물들을잘인지하고있고노력에노력을더한끝에그장애물들을넘는방법들을갖추고있고마침내자신의방법들을엮고세밀히조정하여넘을준비를한자들입니다.언젠가그들도지나온시간의어두운기억들을멀리하고밝은시간속으로들어갈수있기를바래봅니다.저자로써이책이그들을돕는역할을할수있기를바래봅니다.
---본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