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채용 담당자

오늘부터 채용 담당자

$22.00
Description
이론은 가볍게, 실무는 단단하게!
막막한 채용의 A부터 Z까지, 당신을 위한 가장 친절한 실무 가이드

“채용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는 ‘환대’의 과정이다”
기획, 공고, 면접 질문 설계부터 온보딩까지…
10년 차 베테랑이 전하는 실전 채용 로드맵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까요?”
“면접 질문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죠?”
오늘부터 채용을 맡게 된 당신, 막막함에 참고서부터 찾고 있지는 않은가? 서점에는 이미 수많은 채용 관련 서적과 서식 모음집이 있지만, 정작 실무자가 현장에서 부딪히는 ‘왜(Why)’와 ‘어떻게(How)’를 속 시원히 긁어주는 책은 드물다. 〈오늘부터 채용 담당자〉는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다. 저자는 수필처럼 쉽게 읽히면서도 채용의 본질을 꿰뚫는 ‘진짜 교과서’를 지향한다.
이 책은 채용의 설계 단계부터 시작해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컬처핏, AI 채용, 직무역량 중심), 법적 유의사항, 그리고 가장 중요한 면접관 교육과 질문지 작성법까지 채용의 전 과정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특히 저자는 채용을 단순히 빈자리를 채우는 행위가 아니라, 조직의 미래를 함께할 귀인을 맞이하는 ‘환대’의 과정으로 정의한다.
저자는 10년 이상의 현장 경험과 사람인 등 전문 기관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행동지표’를 활용한 구조화된 면접법, MZ세대를 위한 온보딩 전략, 그리고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대응책까지 실무자가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처음 채용 업무를 맡은 주니어부터, 채용 시스템을 고민하는 CEO와 부서장까지, 이 책은 막힘없이 안내하는 가장 든든한 사수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이상돈

(주)사람인컨설팅사업본부본부장/상무

인사담당자부터인사실장까지20년의실무경력을거쳐사람인의HR분야컨설팅사업본부장을맡아11년째채용개선을위한컨설팅과인·적성검사등평가도구를개발하고채용을운영하는전문적인사업을총괄하고있다.
역량평가전문가로서신입채용에서부터임원선발까지평가에참여하고있으며보유한전문성과경험을바탕으로자격인증교육과정을개발하여전문성을갖춘면접관을양성하고있다.
고용노동부청년고용포럼과인적자원위원회등에서전문위원으로활동하며자문과연구에참여하고있으며HR커뮤니티등에서‘다시쓰는인사기초’라는제목의시리즈강의를비롯하여채용에서조직문화에이르는폭넓은분야에서강의와자문을통해후배인사담당자들을돕고있다.

목차

머리말
1 채용의이해
1채용,잘해야하는이유
2 채용,왜해야하지?
3 채용이란무엇일까?
4 잘된채용의조건:결과와과정의조화
5 채용을위해알아야할것들
6 역량과행동지표
7 채용트렌드
2 환경과변화들
1 법과제도적환경
2 사회문화적환경
3 기술·도구적환경
4 인구통계학적환경
3 채용설계
1 어떤사람을뽑을것인가?
2 어떻게뽑을것인가?
3 인재를어디에서부를것인가?
4 절차와일정
4 공공기관의채용
1 NCS채용
2 공공기관채용의과거와현재
3 공공기관의채용시험
4 채용대행
5 채용대행활용을위한조언
5 채용전형의운영
1 서류전형
2 필기시험
3 실기시험
6 면접전형
1 구조화된면접
2 구조화된면접의유형
3 면접평가표
4 면접질문지
5 면접관교육
7 온보딩:환대
8 다시,채용을말한다

출판사 서평

“왜우리회사는인재가오지않을까?왜뽑아놓으면금방나갈까?”
대한민국모든사장님과인사담당자의고민에답하는책

《오늘부터채용담당자》는채용의기술(Skill)을넘어철학(Philosophy)과실무(Practice)를완벽하게조화시킨역작이다.이책에서가장눈길을끄는것은‘현장성’과‘사람’이다.

첫째,이책은‘따라할수있는’실무가이드다.
많은채용서적이뜬구름잡는인재상이나복잡한이론을나열하는데그친다.하지만이책은다르다.저자는‘열정’,‘소통’같은추상적인단어를면접에서어떻게검증해야하는지,‘행동지표’라는명확한도구를통해보여준다.면접평가표를만드는법,꼬리질문을던지는요령,심지어불합격통보를통해고용브랜딩을강화하는법까지,책을덮는순간바로실무에적용할수있는구체적인무기를쥐어준다.

둘째,변화하는시대에꼭필요한‘채용트렌드’를담았다.
AI가자기소개서를써주는시대에서류평가는어떻게해야할까?저출산과고령화로청년지원자가줄어드는상황에서우리는어디서인재를구해야할까?이책은단순히과거의방식을답습하는것이아니라,AI채용,중장년재고용,컬처핏(CultureFit)을넘어선팀핏(TeamFit)등2026년대한민국채용시장이마주한현실적인문제들에대한날카로운통찰과대안을제시한다.

셋째,무엇보다이책은‘사람을귀하게여기는마음’을담고있다.
저자가강조하는핵심메시지는“채용은환대(Hospitality)”라는것이다.지원자가입사지원버튼을누르는순간부터합격하여첫출근을하는온보딩의순간까지,그모든과정이한사람의인생과조직의미래가만나는위대한여정임을역설한다.

채용이두려운초보담당자,조직관리가고민인스타트업대표,그리고공정한채용을고민하는공공기관면접관까지.사람을통해성장을꿈꾸는모든이들에게이책을자신있게권한다.단순한매뉴얼을넘어,당신의조직에꼭맞는‘그사람’을알아보는안목을길러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