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평균수명이 100세가 되어가는 이 시대에 멋진 노후를 위해서 건강은 젊어서부터 관리해야하는 필연적인 과제가 되었다. 그래서 “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다 잃은 것”이는 말까지 생겨났다. 또한 건강을 잃고 건강을 되찾
으려는 노력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고 해서 건강은 젊어서 지켜야 한다는 말을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노력들을 기울여야 할까? 사람들은 하루라도 젊어지기 위해 성형 수술도 마다하지 않고, 몸에 좋다는 것은 다 찾아다니는 웰빙이 유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로하스를 늘 화두에 올리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습관적으로 먹고 있는 하루세끼 식습관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의외로 대단한 대가를 치루거나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것이 아니고 쉽고 소박한데서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면 일정한 양을 규칙적으로 먹는 식사 습관을 가
져야하고, 때로 식욕을 자제해야하고, 늘 적당한 긴장과 담백한 입맛을 유지해야하는데 이런 일들은 다 알면서도 생활화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일요일 아침마다 TV에서는 늘 요리대결이나 맛집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달콤하고 기름진 간식거리들이 도처에 널려있어 식욕을 자제하고 같은 허리사이즈를 유지하기엔 모진 인내가 필요하게 하고 있다. 어른도 이런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더욱 문제다. 오고 가는 길
에 달콤한 과자와 색깔고운 아이스크림이 유혹하고 있고, 기름덩어리 패스트푸드가 입맛을 자극하고, 화학조미료에 뒤덮인 간식거리가 아이들의 입맛과 취향을 길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공장에서 만드는 인스턴트 식품에 첨가하는 인공향료나 첨가제는 큰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식품에 첨가된 식품첨가 물질은 아무리 적은 량이라도 그것은 인체 속에 이물질로 작용하게 된다. 우리 몸에서는 이물질을 소화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하고, 그로 인
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혈액이 탁해짐으로 인해서 암의 발생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 옛말에 “기가 막혀 죽겠네”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바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죽겠다는 말과 같은 의미다. 실제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맥이 꽉 막혀 소화도 되지 않고 두통도 생기며 가슴이 답답해지는데 이보다 더 심해지면 죽기도 하고 머리에 혈압이 올라서 뇌졸중으로 죽기도 한다. 결국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가 막히고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말이다.
실제로 스트레스에 걸려 외형적으로 나타난 증상들이 있기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증명하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많은 연구에서 스트레스의 실체와 그 해악을 검증하려는 노력을 하였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은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다른 사람보다 2배 정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5년간에 걸쳐서 핀란드의 한 강철 회사에서 근무하는 건강한 800명 가량의 고용인을 상대로 하여 그들의 업무 특성과 또한 얼마나 많은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지에 대하여 조사가 이루어 졌다. 연구 결과를 보면 심장병 증세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숫자와 업무 스트레스 강도와는 밀접한 관계가 존재하는 것이 밝혀졌으며, 심지어는 스트레스가 심장병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의 숫자와 직접 관련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업무를 수행하
기 위하여 기울인 노력에 비하여 대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되면 아무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직장생활만 수행한 동료들 보다 심장병으로
사망할 위험이 2배 이상이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책은 약을 먹지 않고 스스로 병을 고칠 수 있도록 스트레스의 정확한 정체 파악부터 스트레스 없이 일할 수 있는 방법 나아가 스트레스를 다스리며 살 수 있는 생활습관, 스트레스 치료 요법, 음식으로 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우리가 자주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해서 제대로 먹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으려는 노력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고 해서 건강은 젊어서 지켜야 한다는 말을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노력들을 기울여야 할까? 사람들은 하루라도 젊어지기 위해 성형 수술도 마다하지 않고, 몸에 좋다는 것은 다 찾아다니는 웰빙이 유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로하스를 늘 화두에 올리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습관적으로 먹고 있는 하루세끼 식습관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의외로 대단한 대가를 치루거나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것이 아니고 쉽고 소박한데서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면 일정한 양을 규칙적으로 먹는 식사 습관을 가
져야하고, 때로 식욕을 자제해야하고, 늘 적당한 긴장과 담백한 입맛을 유지해야하는데 이런 일들은 다 알면서도 생활화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일요일 아침마다 TV에서는 늘 요리대결이나 맛집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달콤하고 기름진 간식거리들이 도처에 널려있어 식욕을 자제하고 같은 허리사이즈를 유지하기엔 모진 인내가 필요하게 하고 있다. 어른도 이런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더욱 문제다. 오고 가는 길
에 달콤한 과자와 색깔고운 아이스크림이 유혹하고 있고, 기름덩어리 패스트푸드가 입맛을 자극하고, 화학조미료에 뒤덮인 간식거리가 아이들의 입맛과 취향을 길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공장에서 만드는 인스턴트 식품에 첨가하는 인공향료나 첨가제는 큰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식품에 첨가된 식품첨가 물질은 아무리 적은 량이라도 그것은 인체 속에 이물질로 작용하게 된다. 우리 몸에서는 이물질을 소화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하고, 그로 인
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혈액이 탁해짐으로 인해서 암의 발생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 옛말에 “기가 막혀 죽겠네”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바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죽겠다는 말과 같은 의미다. 실제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맥이 꽉 막혀 소화도 되지 않고 두통도 생기며 가슴이 답답해지는데 이보다 더 심해지면 죽기도 하고 머리에 혈압이 올라서 뇌졸중으로 죽기도 한다. 결국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가 막히고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말이다.
실제로 스트레스에 걸려 외형적으로 나타난 증상들이 있기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증명하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많은 연구에서 스트레스의 실체와 그 해악을 검증하려는 노력을 하였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은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다른 사람보다 2배 정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5년간에 걸쳐서 핀란드의 한 강철 회사에서 근무하는 건강한 800명 가량의 고용인을 상대로 하여 그들의 업무 특성과 또한 얼마나 많은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지에 대하여 조사가 이루어 졌다. 연구 결과를 보면 심장병 증세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숫자와 업무 스트레스 강도와는 밀접한 관계가 존재하는 것이 밝혀졌으며, 심지어는 스트레스가 심장병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의 숫자와 직접 관련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업무를 수행하
기 위하여 기울인 노력에 비하여 대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되면 아무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직장생활만 수행한 동료들 보다 심장병으로
사망할 위험이 2배 이상이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책은 약을 먹지 않고 스스로 병을 고칠 수 있도록 스트레스의 정확한 정체 파악부터 스트레스 없이 일할 수 있는 방법 나아가 스트레스를 다스리며 살 수 있는 생활습관, 스트레스 치료 요법, 음식으로 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우리가 자주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해서 제대로 먹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생로병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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