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

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

$17.00
Description
절대 가지 말아야 할 병원부터
첫 진료에서 의사에게 물어야 할 것
좋은 의사를 찾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까지

의사 선택이 삶과 죽음을 좌우한다!
“나를 살려줄 의사는 내가 직접 찾습니다.”

올바른 식사법의 선구자이자
베스트셀러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저자,
마키타 젠지가 알려주는 의사 선택법!
“치료의 시작점으로 환자와 함께해나갈 ‘의사를 선택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자신의 병을 치료함에 있어 스스로 조사하고 생각해 현명한 선택을 하라고 권유한다.” _장항석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교수

잘못된 식사의 위험성을 설파해 많은 이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낸 일본 최고의 당뇨병 전문의 마키타 젠지. 그는 20만 명이 넘는 환자를 상담하고 치료하면서 제대로 된 의사를 만나는 것이 환자의 건강과 환자의 수명을 늘리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한다. 유명한 의과대학 출신이라서, 집에서 가까워서, 미디어에 자주 출연해서, 환자가 요청하는 대로 잘 응해주니까… 잘못된 ‘카더라’식 정보와 주관적인 기준으로 의사를 선택했다가 돈도, 건강도, 시간도 잃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마키타 젠지가 다시 한번 나섰다.
저자는 다른 의사를 만났더라면 평생 인공투석을 하면서 살아야 했을 환자들이 자신을 통해 인공투석 없이 건강을 되찾는 것을 보며, 다른 질병 분야에서도 고통을 최대한 덜어줄 의사를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 나의 생명을 믿고 맡길 의사를 제대로 선택하는 법 +
하버드 의대 부속병원인 메사추세츠 종합병원(MGH), 메이요 클리닉,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함께 미국 최고의 병원 중 하나로 평가되는 존스홉킨스 대학 연구진의 2016년 논문에 따르면, 매년 25만 명 이상의 미국인이 의료 과실로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결과는 심장병과 암에 이어 미국 내 사망 원인 3위에 해당한다. 의료 과실로 공식 인정된 수치만으로 이런 결과가 나왔다면 실제로는 사망자가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 물론 의료 과실을 직접적인 사인으로 명시할 수는 없지만, 사망에 이르도록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은 충분히 인정되는 사실이다.
굳이 통계 수치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의사를 잘 만나서 살았다거나 잘못 만나서 오히려 건강을 해쳤다는 이야기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다. 어떤 의사는 당장 수술해야 한다고 하고 어떤 의사는 수술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하는가 하면, 같은 환자를 놓고 인공투석을 해야 한다, 하지 않아도 된다고 의사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는 경우도 있다. 약물이나 재활 정도로 충분히 완치할 수 있는 질병인데도 꼭 특정한 시술이나 수술을 하라고 권하는 의사도 있다. 전공의들이 수술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해 환자에게 불필요한 수술을 권하거나, 병원의 수익 때문에 하지 않아도 될 시술이나 검사를 강권하는 의사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환자들 입장에서는 의사의 소견에 반발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진료법을 당당하게 요구하기가 힘들다. 다양한 사회 심리적 요인으로 환자들은 의사 앞에서 수동적이 될 수밖에 없다. 의사들은 전문 지식을 가진 반면 환자들 대부분은 의학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의 상태나 선택지를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 특히 투병 생활로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위축된 상태에서는 의사가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지 않고 태도마저 불친절한 경우에도, 불만을 꾹 참고 묵묵히 받아들이게 된다. 괜한 질문이나 요구를 했다가 의사가 자신을 제대로 진료해주지 않거나 판단을 내리는 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염려를 하기도 한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의사 1인당 담당하는 환자 수가 많다면 매번 진료 시간에 쫓기느라 궁금한 게 있어도 제대로 물어보지 못하는 실정이다.
우리는 몸이 아플 때든, 평소의 예방과 검진을 위해서든 언제든 쉽게 병원을 찾아갈 수 있지만 모든 의사가 좋은 의사는 아니라고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사가 있는가 하면, 불필요한 검사를 권하거나 환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의사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이 마키타 젠지가 지적하는 현실이다.

“의사는 많지만, 좋은 의사를 찾기는 어렵다”
“과잉 진료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의사가 돈이 아닌 환자의 건강을 우선하는지 여부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이 의사는 정말 실력이 있을까?”
“환자를 존중하는 의사와 그렇지 않은 의사는 어떻게 다를까?”

많은 사람들은 의사가 추천하는 방식을 그대로 따르지만, 더 나은 선택지가 있는지 스스로 정보를 찾아야 하는 것도 결국은 우리의 몫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의료 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어떻게 넘쳐나는 의료 정보를 걸러내고, 최선의 치료법을 찾을 수 있을까?
《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은 바로 이 점을 목표로 한다. 환자는 단순한 ‘병원의 고객’이 아니다. 건강과 생명이 걸린 문제 앞에서 우리는 더 신중하고 냉정해져야 한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환자가 되는 시대.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의료 주권을 가지고, 의사와 대등한 관계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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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키타젠지

저자:마키타젠지
일본의저명한당뇨병전문의.일본홋카이도대학교에서의학박사학위를받았고,1996년부터홋카이도대학의학부강사,2000년부터구루메대학의학부교수로활동하고있다.미국뉴욕록펠러대학교에서당뇨병합병증의원인으로주목받고있는AGE(최종당화산물)를5년간집중적으로연구하고세계최초로혈중AGE측정법을개발해,,등의저널에AGE관련논문을제1저자로발표했다.2003년부터당뇨병을비롯해생활습관병,비만치료를전문으로하는‘AGE마키타클리닉’을개원하여20만명이넘는환자들을진료하고있다.저서로는일본에서90만부이상판매된베스트셀러《식사가잘못됐습니다》,《노화가잘못됐습니다》,《100세건강주권》,《내장지방이잘못됐습니다》등이있다.

역자:송수진
단국대학교일어일문과를졸업하고일본으로건너가센슈대학대학원에서일본현대문학을수학했다.출판편집자를거쳐현재는번역가로활동중이다.옮긴책으로는《알고먹으면더맛있는요리생물학,《그래문제는바로소통이야》,《오트쿠튀르를입은미술사》,《유럽낭만탐닉》등이있다.

감수:장항석
연세대학교의과대학을졸업한뒤같은대학원에서박사학위를받았다.현재연세대학교의과대학외과학교수로재직중이다.
현재까지2만건이상의갑상선암수술을집도하였으며,국내외를통틀어350여편의논문을발표했고,현재대한민국의학한림원정회원이다.
아시아내분비외과학회회장과대한갑상선학회이사장,대한내분비외과학회이사장,그리고대한두경부종양학회회장을역임하였다.
대중적인글쓰기를통해의학이병이나인체에국한된학문이아니라인간의실제삶에직결된학문임을알리고자노력중이며,유튜브<갑상선브로스>를운영중이다.
지은책으로인류문명과질병에대해의학과인문학적분석을바탕으로한<판데믹히스토리>를발표하였고,의대생시절부터외과의사가되기까지의과정을기록한에세이<외과의사비긴즈>,민간요법에서부터현대의학의맹점과암치료에대한솔직한고백까지를담은<진료실밖으로나온의사의잔소리>,일상음식에담긴영양과역사를다룬<냉장고도모르는식품의진실>이있다.
2018년,월간문예지《시사문단》소설부문신인상에단편소설〈부에노스아이레스〉가당선되어소설가로등단했다.
2022년장편인터넷연재소설〈론블레이드>를연재했다.

목차


감수의글_현명한환자가되는법
프롤로그_의사는내가직접찾는다

1장어떤의사를선택하느냐에따라수명이달라진다
의사를잘못선택하면목숨을잃을수도있다
병원과의사를가까이해야하는이유
건강검진은가장효과적인예방책이다
의사의정보에따라치료효과가달라진다
환자에게는병원과의사를선택할권리가있다

2장의사,아는만큼보인다
의사를잘못선택했을때생기는일
내목숨을아무에게나맡길수있는가?
미국과유럽은환자우선,일본은의사우선

3장좋은병원,좋은의사의조건
최신의료지식으로무장한병원을찾아라
좋은의사를만나서살아난사람들
실력있는외과의는단5%?
의대순위는의사의실력과상관없다
‘신의손’이라불리는실력이뛰어난슈퍼닥터
유방암치료는방사선과의사가최고다

4장의사를찾을때그만둬야할습관5
의사를찾을때실패하지않는방법
그만둬야할습관1
가까운병원부터찾는다→증상에따른전문병원을찾는다
칼럼_세분화된전문의제도가필요하다
그만둬야할습관2
소개받은병원에의문을품지않는다→소개받은의사도다시확인한다
칼럼_병원은환자를거절할수없다
그만둬야할습관3
의사가수술하자고하면그냥수술한다→다른의사의소견도들어본다
그만둬야할습관4
의사에게질문하는것을어려워한다→잘대답해주는의사를찾는다
그만둬야할습관5
검사는굳이받을필요없다→검사는필수다
칼럼_60세이후부터는심근경색,뇌경색에대비한다

5장좋은병원,좋은의사를찾는구체적인방법
종합병원과일반병원,무엇이최선인가?
믿을만한주치의를찾는첫걸음
치료의득과실을비교한다
칼럼_병원과의사를찾는검색기술
좋은의사와병원을찾을때확인해야할것
칼럼_사례수나수술건수를있는그대로받아들이면안된다
동의서에서명하기전에생각해야할것
질문잘하는환자가좋은의사를찾는다

6장의사를잘선택하기위해‘환자력’을키우자
최상의의료서비스를받기위한자세
매년내몸상태를확인한다
약과친구처럼지내는법
의사에게증상을정확하게전달한다155
실력있는의사들이모여드는곳
칼럼_눈에띄지않지만중요한의학연구

7장최고의의료서비스를받는법
미국의환자들이깐깐하게의사를선택하는이유
가장치료를잘하는병원순위
병원과의사도미슐랭등급이있다면?
건강보험제도가치료를방해한다
낡은방식으로는건강을지킬수없다
더좋은치료법이있어도권하지않는의사
국민건강보험으로는원하는진료를받을수없다?
신약을바로이용할수없는딜레마
대형병원은의사마음대로약을고를수없다
의사들이갖춰야할직업의식
슬기로운전공의생활
개업의와봉직의,누가더경쟁력있을까?
몸도마음도지친의사는피하라

에필로그_환자를살리고싶은의사

출판사 서평

나의생명을믿고맡길의사를제대로선택하는법

하버드의대부속병원인메사추세츠종합병원(MGH),메이요클리닉,클리블랜드클리닉과함께미국최고의병원중하나로평가되는존스홉킨스대학연구진의2016년논문에따르면,매년25만명이상의미국인이의료과실로사망하는것으로추정된다.이러한결과는심장병과암에이어미국내사망원인3위에해당한다.의료과실로공식인정된수치만으로이런결과가나왔다면실제로는사망자가훨씬더많을것이라고짐작할수있다.물론의료과실을직접적인사인으로명시할수는없지만,사망에이르도록영향을미쳤을가능성은충분히인정되는사실이다.
굳이통계수치를인용하지않더라도의사를잘만나서살았다거나잘못만나서오히려건강을해쳤다는이야기를우리주변에서흔히들을수있다.어떤의사는당장수술해야한다고하고어떤의사는수술할필요까지는없다고하는가하면,같은환자를놓고인공투석을해야한다,하지않아도된다고의사들사이에서의견이엇갈리는경우도있다.약물이나재활정도로충분히완치할수있는질병인데도꼭특정한시술이나수술을하라고권하는의사도있다.전공의들이수술경험을쌓게하기위해환자에게불필요한수술을권하거나,병원의수익때문에하지않아도될시술이나검사를강권하는의사들도분명히존재한다.

하지만환자들입장에서는의사의소견에반발하거나자신이원하는진료법을당당하게요구하기가힘들다.다양한사회심리적요인으로환자들은의사앞에서수동적이될수밖에없다.의사들은전문지식을가진반면환자들대부분은의학지식이부족하기때문에자신의상태나선택지를정확하게판단하기어렵다.특히투병생활로심리적으로불안하고위축된상태에서는의사가충분히알아들을수있게설명해주지않고태도마저불친절한경우에도,불만을꾹참고묵묵히받아들이게된다.괜한질문이나요구를했다가의사가자신을제대로진료해주지않거나판단을내리는데부정적인영향을미칠수도있다는염려를하기도한다.특히우리나라처럼의사1인당담당하는환자수가많다면매번진료시간에쫓기느라궁금한게있어도제대로물어보지못하는실정이다.
우리는몸이아플때든,평소의예방과검진을위해서든언제든쉽게병원을찾아갈수있지만모든의사가좋은의사는아니라고저자는단호하게말한다.환자의생명을최우선으로생각하는의사가있는가하면,불필요한검사를권하거나환자의입장을고려하지않는의사도분명존재한다는것이마키타젠지가지적하는현실이다.

“의사는많지만,좋은의사를찾기는어렵다”
“과잉진료를피하려면어떻게해야할까?”
“의사가돈이아닌환자의건강을우선하는지여부를어떻게확인할수있을까?”
“이의사는정말실력이있을까?”
“환자를존중하는의사와그렇지않은의사는어떻게다를까?”

많은사람들은의사가추천하는방식을그대로따르지만,더나은선택지가있는지스스로정보를찾아야하는것도결국은우리의몫이라고저자는주장한다.의료지식이없는일반인이어떻게넘쳐나는의료정보를걸러내고,최선의치료법을찾을수있을까?
《의사를선택하는22가지방법》은바로이점을목표로한다.환자는단순한‘병원의고객’이아니다.건강과생명이걸린문제앞에서우리는더신중하고냉정해져야한다.살면서누구나한번쯤은환자가되는시대.이책을통해누구나의료주권을가지고,의사와대등한관계에서자신에게도움이되는결정을내릴수있을것이다.

의사,어떤기준으로선택하고있는가

“어느병원이좋을까?”“어떤의사가수술을잘할까?”우리대다수는아프고나서야좋은병원과실력있는의사를찾아본다.하지만심각한질병에걸렸을때는마음이조급하고시간도부족해서익숙한병원이나의사를습관적으로선택해무조건믿고맡겨버린다.하지만의료환경이복잡해지고다양한치료법이개별되면서과잉진료,불필요한검사,오진등의피해사례가점점늘어나고있는것이우리가처한현실이다.이런상황에서자칫잘못된선택을내릴경우오히려건강을해칠수도있다는사실을알아야한다.
최신의료기술이발전하면서몸에부담이적은치료법도계속개발되고있지만,모든병원이최신치료법을도입하는것은아니다.내시경수술이보편화되었지만여전히개복수술을시행하는병원도있다.값비싼의료장비를구비했으니최대한돈을벌어야한다는이유로아무환자에게불필요한시술을권하는곳도있다.이러한의료환경속에서환자는더이상수동적인존재가아니며자신의건강과생명을지키기위해최대한적극적으로의사선택권을발휘할줄알아야한다.
그렇다면우리는어떤기준으로의사를찾아야할까?별다른고민을하지않고주변에서추천하는의사를찾아가지는않는가?의사가불친절해도원래다그런거라는마음으로감수하지않는가?

일본최고의당뇨병전문의마키타젠지는환자들이흔히저지르는실수,신뢰할수있는의사를고르는기준,진료실에서반드시해야할질문등을구체적으로제시하며,막연한불안감에서벗어나똑똑한선택을하는방법을소개한다.
특히‘이런의사는피해야한다’와‘이렇게하면좋은의사를찾을수있다’라는두가지핵심원칙을중심으로,실제의료현장에서벌어지는다양한사례를분석했다는점에서이책의가치와효용이더욱빛난다.과잉진료를권하는의사,환자의말을듣지않는의사,최신의학정보를공부하지않는의사등피해야할유형을짚어내고,반대로환자의관점에서함께고민하고최선의치료법을제안하는좋은의사의특징을정리했다.
나의생명을좌우하는좋은의사,나쁜의사를선택하는것은단순한운이아니라,충분히전략적으로접근할수있는문제다.저자는“환자가올바른정보를알고스스로현명한질문을던지는것이가장좋은치료의첫걸음”이라고말한다.의사를선택하는일은결국내몸과생명을누군가에게온전히맡기는일이기에,당당한의료소비자로살아가고자하는사람이라면병원과의사를검색하기전에반드시읽어야할책이다.

의사를선택할때절대하지말아야할10가지
1.어떤증상이든몸이아프면일단가까운병원부터찾는다.
2.상위권의대를졸업힌의사는실력이뛰어날것이라고믿는다.
3.의사가불친절하고신뢰가가지않아도바꿀생각을하지않는다.
4.의사가“수술해야합니다”라고말하면그대로따른다.
5.의사가소개해주는다른병원이나의사는의심하지않고믿는다.
6.의사에게질문하는것이힘들다.
7.의사가권하는검사,약,수술은고민없이따른다.
8.다양한경로를통해검색하고알아보는것을귀찮아한다.
9.좋은의사를만나는건운이라고생각한다.
10.건강검진은굳이할필요없다고생각한다.

의사를선택할때꼭해야하는10가지
1.동네병원이라도전문분야를확인하고증상에맞는곳을찾는다.
2.이해하기쉽게설명해주고,질문에대답을잘해주는지본다.
3.증상을자세히물어보고환자의이야기를충분히들어주는지확인한다.
4.불필요한검사와불필요한수술을권하는지살펴본다.
5.최신치료법에관한지식과정보를많이알고있는지물어본다.
6.전문의경력이최소10년이상되었고경험이많은지확인한다.
7.진료와상담을정기적으로해줄수있는지판단한다.
8.다른의사의소견을듣고크로스체크를한다.
9.의사가수술하자고해도다른치료법이있을지찾아본다.
10.의사의태도뿐만아니라병원시스템도점검한다.

+실력이뛰어난의사는만나는것이치료의시작+
1.어떤의사를선택하느냐에따라수명이달라진다
의료과실로인한사망이생각보다많으며,특히암같은중증질환은의사의선택이생사를가를수있다.병원과의사에대한올바른정보를아는것이치료결과에큰영향을미치는만큼환자는병원과의사를선택할권리를최대한활용해야한다.

2.의사,아는만큼보인다
의사를잘못선택하면심각한의료사고나불필요한치료를받을수있다.환자의질문을무시하거나부적절한수술을권하는의사가있으며,의사를잘못만나서오히려건강을해치는사람들도있다.의료기술이나날이발전하고있는가운데진짜실력이뛰어난의사를찾는안목이필요하다.

3.좋은병원,좋은의사의조건
같은질병이라도수술법과치료법에따라회복속도와후유증이크게달라질수있다.좋은의사를만나면암,당뇨,골절등의질환에서도보다나은치료결과를얻을수있다.환자스스로의료지식을갖추고병원과의사를신중히선택하는것이필요하다.

4.의사를찾을때그만둬야할습관5
좋은의사를찾으려면단순히친절함이아니라전문성과경력을기준으로선택해야한다.가까운병원이아니라증상에맞는전문병원을찾아야하며,추천받은병원이나의사도경력을확인해야한다.별생각없이의사를선택하던습관을이제부터그만두어야한다.

5.좋은병원,좋은의사를찾는구체적인방법
그렇다면좋은병원과좋은의사의조건은무엇일까?좋은병원과의사를찾기위해검색기술을활용하고,수술건수,전문의수,병원후기등을종합적으로고려해야한다.의사와병원을선택할때꼭확인해야할것,좋은의사를판단하는간단한팁을소개한다.

6.의사를잘선택하기위해‘환자력’을키우자
좋은의료서비스를받으려면환자스스로병과치료에대해공부하고적극적으로소통하는자세가필요하다.꼭받아야할검사와불필요한검사를구분할줄알아야하고,약복용이나치료과정에서도의사의설명을듣고이해한후결정해야한다.

7.최고의의료서비스를받는법
의사와병원보다한국가의의료시스템의한계로적절한치료를받지못하는경우도있다.따라서무엇보다의료제도에대한이해가필요하다.공적의료보험뿐아니라병원의시스템을알면자신의상황에맞는합리적인치료를선택하는데도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