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과 일본에서 화제를 모은 암에 대한 새로운 시선
‘정말 이 치료가 환자를 위한 것인가?’
‘정말 이 치료가 환자를 위한 것인가?’
이 책은 일본의 저명한 의사 곤도 마코토가 암 치료 현장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단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한다. 암을 ‘무조건 극복해야 할 적’으로 규정하는 기존 담론에서 한 발 물러나, 치료와 삶의 균형에 대해 다시 묻는다. 저자는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가 무분별하게 적용되는 의료 현실을 비판하며, 환자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권리를 강조한다.
약 7년만에 출간된 이번 개정판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표현을 다듬고, 부록 ‘스마트 헬스 체크리스트’를 추가해 독자 스스로 자신의 현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암 진단 이후의 삶을 보다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완치’가 아니라 ‘삶’을 기준으로 치료를 선택하자는 메시지는 여전히 유효하다.
『암 따위가 삶을 멈출 수는 없다』는 암 환자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의료 시스템을 무조건적인 자세가 아닌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하며 삶과 죽음에 대한 단단한 질문을 던진다.
약 7년만에 출간된 이번 개정판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표현을 다듬고, 부록 ‘스마트 헬스 체크리스트’를 추가해 독자 스스로 자신의 현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암 진단 이후의 삶을 보다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완치’가 아니라 ‘삶’을 기준으로 치료를 선택하자는 메시지는 여전히 유효하다.
『암 따위가 삶을 멈출 수는 없다』는 암 환자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의료 시스템을 무조건적인 자세가 아닌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하며 삶과 죽음에 대한 단단한 질문을 던진다.

암 따위가 삶을 멈출 수는 없다 (암에 흔들리지 않고 일상을 사는 습관 30 | 개정판)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