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한동빈
㈜위너테크놀로지 대표이사. 1997년 인천 남동공단에 회사를 설립해 스웨덴이 100여 년 넘게 독점하던 MoSi₂ 초고온 세라믹 발열체를 국내 최초·세계 두 번째로 양산했다. 현재 세계 3대 메이커로 유럽·미국·일본에 역수출하며 2015년 100만불, 2022년 300만불 수출의 탑, 2025년 한국CEO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연세대학교 세라믹공학과 졸업. 미국 클렘슨대학교 석사,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재료공학 박사.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책임 연구원, 부산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ICF PCC 코치, 한국코치협회 KSC(슈퍼바이저 코치). 임상상담심리학 석사. 한국강소기업협회 해외사업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중소기업 대표·후계자·팀장을 대상으로 연 30회 이상 코 칭형 리더십 강의(회당 30~100명 이상)를 이어가고 있다. 강소기업협회·중소기업 대표 조찬모임 등을 주요 강연처로 삼으며, 기업 대상 1:1 비즈니스 코칭도 꾸준히 병행한다.
저서로는 『별난 대표의 경영일지』가 있다.
한 사람의 지시만으로 조직이 움직이던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그렇다고 조직과 집단의 힘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답을 찾을 때 집단은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낸다.
『묻는 리더가 온다』는 리더가 답을 제시하는 대신 질문을 던지고, 구성원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도록 돕는 리더십을 이야기한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지시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함께 답을 찾아갈 것인가’이다. 조직을 이끄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리더십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묻는 리더가 온다 : 직원이 스스로 답을 찾게 만드는, 사장의 세 마디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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